여경래 子 여민, 반전 설욕전…"父에 자신있게 말한 것 처음"('아빠하고')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Fx8iNf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7dc7fcec2d796e59f26208825dccacb202b56ea248f1aacdc7141957ced74" dmcf-pid="4t3M6nj4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여경래 아들, 여경래. 제공|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100604235jopv.jpg" data-org-width="889" dmcf-mid="Vzbgiksd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100604235jo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여경래 아들, 여경래. 제공|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005f8a874a116583395a21b194d7b8f92d7f60bae6147f600710f2a79ffd19" dmcf-pid="8F0RPLA8Y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중식대가' 여경래의 아들 여민이 로망이었던 '아빠와의 낚시 데이트'를 통해 설욕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e02930a07410d46fc8b2b349d1a2cbe5b87f82bf6f0faeb937658d513d28e563" dmcf-pid="63peQoc6Z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의 로망을 이뤄주기 위해 함께 2만 평이나 되는 초대형 낚시터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b21bc97ccf4479d5f83304a179303c1fb4316e960fd195ba0fcae9614ed46158" dmcf-pid="P0UdxgkPXs" dmcf-ptype="general">아빠와 함께할 낚시 생각에 여민은 환하게 웃지만 여경래는 "낚시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고기를 한 번도 잡아본 적이 없다"고 낚시를 그닥 달가워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359b5624797bbef6f30f254252d9af27d288454862c000c4dbe653ebfaf8488b" dmcf-pid="QpuJMaEQZm" dmcf-ptype="general">낚시를 시작하자 여경래는 "어떻게 하는지 보여줘"라고 왕초보의 모습을 보인다. 이에 여민은 자신 있게 미끼를 아버지의 낚시대에 끼워주며 든든한 모습을 자랑한다. 그러나 여경래는 “이걸 어떻게 놓는 거야?”, “어떻게 던지는 거야?”라고 질문을 계속한다. 자신감을 잃은 ‘왕초보’ 아빠의 모습에 여민은 “이미 미끼 먹고 다 갔다”, “그렇게 천천히 올리면 안 된다”고 끝없는 훈수를 둔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렇게 비전문가다운 모습은 처음 본다”고 아들 여민에게 끝없이 혼나는 여경래 셰프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ce1c83912cc963e59630e3705537bd02682c134e4c13065fe7d1459f23ef56d9" dmcf-pid="xU7iRNDx5r" dmcf-ptype="general">아들 여민 또한 내심 통쾌함을 느낀다. 여민은 제작진에게 “아버지께 자신 있게 말한 게 오늘 낚시하면서 처음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틀리다, 맞다’를 제가 알려줄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간 식당 안에선 ‘중식대가’ 아버지 여경래로부터 혼나며 항상 위축되어 있던 여민이었지만, 아버지가 유일하게 못 하는 낚시를 함께하다 보니 이날만큼은 여민이 여경래의 ‘선생님’이 되는 반전이 일어난다. 게다가 여민은 “잘 잡을 자신 있다. 어망이 모자란다. 한 10마리?”라고 대어 낚시를 예고한다. 또 '횟감의 황제' 돔까지 등장해 모두를 흥분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25359114640c6d6b270ce037faa124f6919ff90600a8a0533bcc8901e566683e" dmcf-pid="yAkZY0qy1w"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PxmElYcX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전역 D-1, 하이브 주가 급등..30만원 돌파 [스타이슈] 06-09 다음 송재희♥지소연, 사랑꾼인 줄 알았는데 “쇼윈도 부부, 아내 가스라이팅” 폭탄 발언(동상이몽2)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