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패럴림픽 컬링 신화의 시작" 하이코어 휠체어 '믹스더블' 컬링리그 9일 개막[오피셜] 작성일 06-09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09/2025060901000532300069301_2025060910211436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장애인컬링협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빙판 위의 뜨거운 한판 승부, '2025 ㈜하이코어배 코리아휠체어믹스더블컬링리그'가 개막한다. <br><br>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6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컬링장과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되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상북도장애인컬링협회, 대구믹스, 대전라온, 대전인하우스, 보훈VETERANS, 서울특별시청A, 서울특별시청B, 인천상록수, 전라남도, 창원시청, 충남블루혼A, 충남블루혼B, 충북장애인컬링협회A, JS 등 전국 최고의 15개 팀이 참가한다. <br><br>대한민국 휠체어 믹스더블 컬링의 최고 무대이자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br><br>혼성 2인조인 휠체어믹스더블컬링은 단 두 명의 선수가 호흡을 맞추며 정교한 샷, 완벽한 전략 수행 등 고도의 경기력이 필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발과 직결되는 중요한 쿼터 대회로 매경기 뜨거운 승부가 예상된다. <br><br>'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는 지난 4년간 국내 휠체어컬링의 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해왔다. 올해 리그는 휠체어컬링과 장애인체육 발전에 진심인 ㈜하이코어의 2년 연속 후원으로 한층 더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내년 밀라노·코르티나패럴림픽 금메달을 목표 삼은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은 "2025년 ㈜하이코어배 코리아휠체어믹스더블컬링리그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협회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9-17' 뒤집고 우승한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06-09 다음 ‘디펜딩 챔프’허정한 대회 2연패 노린다…앙카라3쿠션월드컵 9일 개막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