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장르 두려움 사라져…한계 극복한 작품" 작성일 06-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4r9MnbLz"> <p contents-hash="d70c9c001e09a9f9335f2eba047b83c4343641a29f6081cb15d5565ed3f8fd29" dmcf-pid="pl8m2RLKL7" dmcf-ptype="general"><br><strong>극 중 윤갑·강철이 役으로 열연<br>"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작품에 애정 쏟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6784dbdc146917321e9bd61abf55e7e29e70034623c4db16a973f946c7ca0" dmcf-pid="Ua3J5z2X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귀궁'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장윤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HEFACT/20250609104503243aveg.jpg" data-org-width="580" dmcf-mid="Fb7g096F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HEFACT/20250609104503243av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귀궁'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장윤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473a2c2b090307871e80cde56b573bc80098df2928d6298d1d35629e2e1734" dmcf-pid="uN0i1qVZi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귀궁'을 떠나보내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97fc79cdf48a1ad1eb8867daf2a942297427e81f578e6920fbac30d3c58cb3ad" dmcf-pid="7jpntBf5dp"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이윌미디어는 9일 육성재의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극 중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 된 검서관 윤갑 역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친 그는 오랜 기간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f9c6f08ebe7b9e8ac4ee3356dfa9704ad61579523e2c78d376a69d0c0aa47a5" dmcf-pid="zAULFb41e0"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총 16부작으로 지난 7일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95567fa45488d269894ceab7bb07d15035715faaec474e56cfb627e2ce6067b" dmcf-pid="qcuo3K8tM3" dmcf-ptype="general">작품은 모든 회차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 및 한 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기준)를 수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89개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까지 이뤄냈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시청률 11.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c11bcd7511d0c6b441a48b1b6bb5023b1b67b56e9b1624529ef071734f93ff8" dmcf-pid="Bk7g096FnF"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윤갑, 강철이 역으로 열연하며 익살스러운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 그는 "아직 종영이 실감 나지 않는다.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bc8f83af0381bb485ffc545154864d825f0cd10ca72dc5ef6f80c4179d64b" dmcf-pid="bEzap2P3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성재가 "섬세한 연기에 대해 더 고민하면서 점점 흥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HEFACT/20250609104504733zxcc.jpg" data-org-width="580" dmcf-mid="30HPyF7v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HEFACT/20250609104504733zx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성재가 "섬세한 연기에 대해 더 고민하면서 점점 흥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7c88e71c4677608a01f146c625dc66bdb0af1b56ae379c110933030d62c408" dmcf-pid="KDqNUVQ0n1" dmcf-ptype="general"> <br><strong>다음은 육성재의 일문일답이다. </strong> </div> <p contents-hash="f57748b3f7bb9d30ab031f624da4e5d2c640345ceea4d132b2c4f60748f040b9" dmcf-pid="9wBjufxpd5" dmcf-ptype="general"><strong>- 드라마 '귀궁'이 종영됐다. 소감 부탁한다.</strong></p> <p contents-hash="ace46a854f1fe56410e060a8ecd3a5fef4404725a37466ad088b25be9257ac09" dmcf-pid="2rbA74MUnZ" dmcf-ptype="general">너무 아쉽고 아직 종영이 실감 나지 않는다. '귀궁'은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고 이 작품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자신감과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얻었다. '귀궁'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cf9f149fa48e8664b231c5907ea2f63d99d7a75338ebe9132fc936f9dd2d9041" dmcf-pid="VmKcz8RueX" dmcf-ptype="general"><strong>- 이무기 강철이와 인간 윤갑을 오가는 1인 2역 연기로 호평받았다. 힘들었던 부분이나 좋았던 점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070d168988883c79b72fdc8077e23160423397b8ea7ffa18f2b95921c549731c" dmcf-pid="fs9kq6e7nH" dmcf-ptype="general">특별한 효과 없이 1인 2역을 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큰 미션을 하나씩 깨나간다는 마음으로 한 신, 한 신 찍으면서 저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던 것 같다. 특히 표정 말투 어미까지 다르게 표현하는 섬세한 연기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점점 더 흥미를 느꼈고 완성된 결과물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c5d5bc43b0b426db09f7c85670772b624e50cddbaab276ff1d236f123775f22" dmcf-pid="4O2EBPdzdG" dmcf-ptype="general"><strong>- '귀궁'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흥행을 예상했는지, 주변의 반응은 어땠는지도 궁금하다. </strong></p> <p contents-hash="d31b5f1a4498fa974de072d407dc3e0a055bb4a3167690b4cf938c446694a109" dmcf-pid="8AULFb41iY"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많아졌고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도 부족한 점도 많았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좋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aa298d241c8504e204297ea5dcafc43b94654f41db4d445e50d69641a20cb6b1" dmcf-pid="6cuo3K8tiW" dmcf-ptype="general"><strong>- 촬영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a5998422c031a7e5dd42afc883b395e93b6711ef818a1140bf39f55cc2b78b65" dmcf-pid="PHLYdArRRy" dmcf-ptype="general">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모두 극 중 인물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것 같다. 덕분에 강철이의 매력이 더 잘 드러날 수 있었고 가장 자주 호흡을 맞췄던 김지연, 김지훈과 함께한 신에서는 서로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귀궁'이라는 작품에 애정을 쏟았기에 마지막까지 힘낼 수 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447905bbe0aec1e4de21563e76676ae64e35b0e1188ce641a9de8d163087a9b1" dmcf-pid="QXoGJcmeeT" dmcf-ptype="general"><strong>- 첫 사극 도전이었다. 이번 작품을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얻은 변화나 성장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42fd48e3994756787ba0caa876d4a77bc5fc8943a5a1fee2c445f01b5c1dff72" dmcf-pid="xZgHiksdMv" dmcf-ptype="general">장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 워낙 여러 장르가 혼합된 작품이다 보니 다양한 연기를 경험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각 장르에 대한 재미도 느꼈다. '앞으로 이런 연기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긴 것 같다.</p> <p contents-hash="22e8d8e93c623c2629e68b12128e19d2b62534b782e6adc07e3d59b82bd60a07" dmcf-pid="yiFdZ79HLS" dmcf-ptype="general"><strong>-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strong></p> <p contents-hash="edac4c863aacc38fd630c1fbd86daf1155c3ff02b0da8e5b003da8a8996d77a0" dmcf-pid="Wn3J5z2XMl"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대본 분석이 굉장히 디테일한 배우였다. 제가 놓친 부분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마지막 촬영까지도 소홀함 없이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김지훈은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정말 커 보였다. 상대 배역들과의 관계성을 위해 피드백도 많이 주셨고 함께 연기하는 입장에서 더욱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명배우 같았다.</p> <p contents-hash="c9230a79fd8c3cfcf3136e26e50c3a68cea5b83315adeade2683d8f4cd5bc7d6" dmcf-pid="YL0i1qVZnh" dmcf-ptype="general"><strong>-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 장르나 역할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d3c0806891b8ae1ccce7a7b615784599d3a22b4f7998e3b8fec09dab3313eb67" dmcf-pid="GopntBf5MC" dmcf-ptype="general">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 판타지 장르를 경험하다 보니 이제는 좀 평범한 시골 청년이나 모노톤의 휴먼드라마처럼 일상적인 인물의 이야기도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 <p contents-hash="4df57cee4f577a14d647381f7dd9d3ce29f6ed125fdf1e695463d2126d514b43" dmcf-pid="HgULFb41MI" dmcf-ptype="general"><strong>- 마지막으로 '귀궁'을 사랑해 준 시청자분들과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strong></p> <p contents-hash="0311a42fc23c04372a050cab0936ccb5163fe6c681cec538d20352db7802b1f6" dmcf-pid="Xauo3K8tiO" dmcf-ptype="general">저희 드라마 '귀궁'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귀궁'을 보신 여러분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안 좋은 일은 강철이와 여리가 다 없애 드리겠다. 잡귀야 물러가라!</p> <p contents-hash="04911c5f423c48716dac7e13b5e96de641b4855b0fe02cdbe7363c4929b1a5e3" dmcf-pid="ZN7g096Fds"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b70b7b231df95385974f417c5199afc8f9f491fe640a7016dbef7fd25237d95" dmcf-pid="5jzap2P3im"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리, 1원 단위로 정산하는 男에 '경악'…"사랑이 그만큼이 아니다"(연참) 06-09 다음 블랙핑크, 신곡 뮤비 촬영...완전체 컴백 본격 시동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