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과학원-진천 선수촌,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6-09 7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657_001_20250609105218303.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한국스포츠과학원(원장 송강영, 이하 과학원)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촌장 김택수, 이하 선수촌)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지난 5일 과학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강영 원장과 김택수 촌장 등 관계자들이 모여 스포츠과학을 통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의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657_002_20250609105218391.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대표 대상 스포츠과학 지원 및 데이터 공유’, ‘공동 연구과제 발굴’, ‘훈련 과학화 협의체 구성·운영’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이번 협약은 지난 2011년 이후 중단됐던 양 기관의 공식 협력 체계를 재정립하고 훈련 데이터 분석, 맞춤형 회복 설루션 제공 등 스포츠과학 기반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br> <br> 특히 양 기관은 ‘훈련 과학화 협의체’를 구성해 선수 개인별 맞춤형 분석 및 훈련 효과 예측 시스템 적용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657_003_20250609105218455.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송강영 원장은 “이번 협약은 과학원이 다년간 축적한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현장에 적용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엘리트 스포츠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br> <br> 김택수 촌장도 “앞으로 과학원의 전문성과 선수촌의 현장 경험이 결합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br> <br> 한편, 협약식에 앞서 과학원과 선수촌 관계자들은 주요 장비와 실험 공간 등 스포츠과학 연구시설을 견학하며 스포츠 현장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657_004_20250609105218524.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APS, 친환경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신소재 사업 진출 06-09 다음 ‘왕좌 복귀’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