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릿과 함께라면 우린 럭키 걸" 아일릿, 첫 단독 공연 성료 작성일 06-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3bNsSg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5afeb0e27daefd888d3a387fba9a8b76bbcfada3e6a189b17d78563e5c849" dmcf-pid="Uj0KjOv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05257953qval.jpg" data-org-width="559" dmcf-mid="3Y7fElYc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05257953qv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cecfbed5630ad16a57529aa89f554eef21d3566d67b2257aeff456ba5d9c3a" dmcf-pid="uAp9AITNwL" dmcf-ptype="general"> 아일릿(ILLIT)이 데뷔 첫 단독 공연에서 글릿(팬덤명)을 향한 고마움과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br> <br>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7~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콘서트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인 서울(ILLIT GLITTER DAY IN SEOUL)(이하 글리터 데이)'를 개최했다. 이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컴백을 앞두고 진행되는 팬콘서트인만큼 열기는 고조됐고, 아일릿은 그 기대에 부응하듯 11곡의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코너로 150분간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신곡 무대까지 처음으로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br> <br> 아일릿은 미니 2집 타이틀곡 '체리시(Cherish) (My Love)'로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어 '틱-택(Tick-tack)',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마이 월드(My world)', '마그네틱(Magnetic)', '미드나잇 픽션(Midnight fiction)'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 (Korean Ver.)' 등 큰 사랑을 받은 노래들을 골고루 선보여 팬들의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매 무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소화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br> <br> 아일릿의 팬사랑과 소통 능력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팬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돌출 무대를 비롯해 1층과 2층 관객석을 누비며 깊이 교감했다. 'IYKYK (If You Know You Know)' 무대에서는 팬들과 함께 손동작 포인트 안무를 추고, 'I'll Like you'에서는 파트를 나눠 부르며 한 팀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모든 코너에서는 글릿과 함께 하며 쉴 새 없이 상호작용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ffe8acc37a61ffa97581dbfdb9eb0b991060b7e447d7badb7fc3ab8f3ed7d" dmcf-pid="7cU2cCyj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05259325hdyc.jpg" data-org-width="559" dmcf-mid="0qz4DSGk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05259325hd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e758ade8f78a24c8a930f6e5a32d8670a04b0c46c343ca453840337f46b275" dmcf-pid="zkuVkhWAsi" dmcf-ptype="general"> 팬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신곡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무대였다. 이 곡은 앞서 미니 3집의 브랜드 필름에 음원이 삽입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리틀 몬스터'는 나를 괴롭히는 불안한 감정을 괴물(monster)로 표현, 내 안의 괴물을 모두 먹어 치우겠다는 유쾌한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멤버들은 '글릿의 고민은 우리에게 달라. 우리가 다 먹어치워 버리겠다'라고 당차게 말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중독성 있는 훅과 멤버들의 몽환적인 음색은 팬들의 심박수를 빠르게 높였다. <br> <br> '글리터 데이' 말미 멤버들은 감동의 눈물을 글썽였다. 민주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많은 팬들 앞에서 저희만의 공연을 하는 게 꿈이었다.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로하는 '항상 글릿이 주는 사랑으로 힘을 얻고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저도 팬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원희는 '글릿으로 가득 채워진 팬콘서트도 해보고 정말 럭키걸'이라고 감격했고, 모카는 '이 멤버들과 같이 데뷔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라고 울컥했다. 윤아는 '우리의 감사한 마음이 글릿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 곧 있을 컴백도 기다려달라'라고 말했다. <br> <br> 첫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일릿은 16일 미니 3집 '밤(bomb)'으로 컴백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빌리프랩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박기웅, 7일 부친상…사고 조사로 뒤늦게 빈소 마련 06-09 다음 이은샘 김예림 다시 돌아온 두 악녀, 더 팽팽해진 긴장감(청담국제고2)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