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이젠 돈 많은 역 한번쯤 해야‥장르마다 대표작 남기고파” [EN:인터뷰③]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gRCHFO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41c9a2c8133923c583d141ece7af4b000417a47369d9856053e681bec95eb" dmcf-pid="9baehX3I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5214637mttl.jpg" data-org-width="500" dmcf-mid="BlkLyF7v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5214637mt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f94791e071c1ce0449c2aa257986615fb2a520c98b38048d43f28e5b99796" dmcf-pid="2KNdlZ0C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5214789ekyu.jpg" data-org-width="500" dmcf-mid="bJkLyF7v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5214789ek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V9jJS5phN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0b321dca316d97bea076bb16aa44905735b68e5c8fc33c2364b8cc9d6b01ff1a" dmcf-pid="f2Aiv1Uljg"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 이어) </p> <p contents-hash="2aedb1f96810dc497c2eeb522705946b7ac5f10cb9fb451d557d50e795e3f380" dmcf-pid="4VcnTtuSco"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연이 앞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고 싶다는 열의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765947675ebe5ddccb7278cfbd6147f7cdc22429b6fa5949e11b93c18f39e65" dmcf-pid="86waGpBWjL"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로, 지난 7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e1f934096bf0c57c504006dcef6fd7819f0b1eb11d54bfbbf3bec4925000a4f0" dmcf-pid="6PrNHUbYkn" dmcf-ptype="general">'귀궁'은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가 복합적으로 버무려져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김지연은 "앞으로는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 지금 나이 때에 할 수 있는 로코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가난한 역할을 많이 해와서 저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돈 많은 역을 한 번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24294df86e8556df184dd06d1268e735a8c66982cc8070e5a606bdcfe34288" dmcf-pid="PQmjXuKGgi" dmcf-ptype="general">INTP 성향이라는 김지연은 여리와의 싱크로율이 매우 낮다고 언급하며 "이성적인 성격은 비슷한 것 같다. 육성재는 제가 팩폭(팩트 폭력)하는 게 여리와 비슷하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일단 귀신과 대화를 할 수 없다 보니 단순하게 '안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ee8e3fc49c88314c02ad34c9cf7fb250889a54aa8b50b15d75c7fe050fe7cd" dmcf-pid="QxsAZ79HkJ"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현장에서 귀신 역들을 만나면 무섭지 않았냐는 질문에 "촬영을 할 때는 대비를 하고 있어서 무섭지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마주친다거나 하면 무서웠다"고 답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무섭다기보단 워낙 귀신 역할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셔서 안쓰럽다는 생각이 컸다. 또 야광귀의 경우는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애 달래는 말투가 자연스럽게 잘 나오더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cb9c58615b0a1ef3467f8d7497dd926bf28dfc50896912d245203ad66d80487a" dmcf-pid="xMOc5z2Xkd" dmcf-ptype="general">아이돌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쌓아온 상대역 육성재와의 로맨스도 이목을 끌었다. 김지연은 "육성재와 한 작품에서 만날 줄 상상도 못했다"며 "우리 참 잘 컸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19df32f958e9b4ff86d8734244db4cc2e6bb7e12dcce845faf2b00a059bc72" dmcf-pid="yW2unEOJNe" dmcf-ptype="general">화제의 키스신을 두고는 "당시 영주에서 촬영했는데 새벽 4시에 영하 26도였다. 키스신이라 어색한 게 아니라 중요한 신인데 눈물을 흘리다 얼어버릴 정도 날씨라 방송 보면서 '날씨만 좋았으면 더 잘할 수 있었는데'하고 아쉬움이 남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f0bc495a4fefd9c971cd3616b4165218987d802ea2182b8853a2b2d986ebc8" dmcf-pid="WYV7LDIiNR"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육성재에 대해 "성재인지 강철인지 모를 때가 많았다. 강철이 캐릭터는 성재 본체가 많이 들어갔다. 애드립도 많고 코미디신을 살리는 것도 성재 성향이 강하다. 정말 잘 어울렸다. 초반에 사람 음식 처음 먹고 이런 코미디도 성재 아이디어가 참 많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a9d2506e3e97414dab17cc9c73a962883d994277346ec514f27c286d1558b04" dmcf-pid="YGfzowCnAM"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어떤 배우인 것 같냐는 질문에는 "장점이 굉장히 많다"며 "일단 판타지 연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과해보이지 않는 것도 성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늘 자기 색깔로 잘 소화하는 느낌이다. 코미디 연기도 안 웃길 수도 있는데 항상 재밌지 않냐. 성재 자체가 그런 유쾌한 매력이 있다. 예능을 잘하는 것도 그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한다. 목소리도 좋고 재능이 많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190193bce1468fbec8d21590bf1ef9387de75ed487c3581916102d3f4c7dc6a" dmcf-pid="GH4qgrhLNx" dmcf-ptype="general">'귀궁'은 김지연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김지연은 "그간 정말 안 쉬고 바쁘게 살아온 것 같은데 장르마다 하나씩 대표작을 남기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학교물, 사극, 현대물 이런 식으로. 사극의 대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3e439d30c3bd1b6f2969803c71a24b2976315fee79b210ab5ce69f8791256217" dmcf-pid="HX8Bamlo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Z6bNsSgo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장] ‘대역전 우승’ 안세영 귀국…“역전승의 비결은 나 자신을 믿는 것” 06-09 다음 ‘귀궁’ 김지연 “첫방 전 떨려서 잠도 못 자…시즌2 출연? 좋은 대본이라면” [인터뷰①]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