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문사회연구회, ‘티베로’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작성일 06-0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Ssv1Ul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0e4dfebde7323a8a6aebbe52dd4a696dd96d566050e471b419df6f9338e33" dmcf-pid="9vvOTtuS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제인문사회연구회 로고.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10225702tfjw.png" data-org-width="800" dmcf-mid="bgQVxgkP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10225702tf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로고.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c6c09901f8b2387d5ff7f67916af9913ef3ac4382e907d876a5aa445453ba" dmcf-pid="2TTIyF7vnU"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정부 산하 주요 연구기관들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가 티베로 DBMS를 활용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센터’를 구축했다. 공공 분야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례다. </p> <p contents-hash="f1e526175fa2348f37c45f86c173da2b1422c4f14f2b42fcca9243b082519de6" dmcf-pid="VyyCW3zTdp" dmcf-ptype="general">9일 티맥스티베로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센터’는 국무총리 산하 통일연구원을 포함한 18개 기관, 약 70종 시스템의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3년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을 통해서다. 특히 출연연 통합업무정보시스템(NFIS)과 같은 핵심 시스템들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전환함으로써 운영 탄력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국산 솔루션을 활용해 국내 데이터 주권 강화의 토대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a3c29471393eb0ac1613efc8f26fde278fe0334e1c9faf140038569234171107" dmcf-pid="fWWhY0qyn0" dmcf-ptype="general">NRC는 DBMS 선정 과정에서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적합성, 국내외 클라우드 전환 사례,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 등을 고려해 오라클, PostgreSQL 외 다양한 DB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티베로(Tibero)’를 통합 DBMS로 채택함으로써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 </p> <p contents-hash="da4cdf9f302783fff4cfc1c83180f7d7451efcf0eff70d2ec6960d54fb0fc917" dmcf-pid="4YYlGpBWR3" dmcf-ptype="general">티베로는 가상머신(VM) 및 컨테이너 환경 모두에서 구축이 가능하며, 통합 또는 개별 DB 구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제약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고성능의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DB 엔진 레벨에서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DBMS로 평가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4f9a48fcc23584a2a3c9282d2fb92be34bcb3bf880d20e8409555a1133ff30e" dmcf-pid="8GGSHUbYeF" dmcf-ptype="general">특히 자체 개발한 다중화 기술 ‘TAC(Tibero Active Cluster)’ 와 재해복구 기술 ‘TSC(Tibero Standby Cluster)’를 통해 장애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무중단 운영이 가능해 클라우드 기반 공공 시스템 운영에 필수적인 고가용성과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p> <p contents-hash="1d1483c618f5a37a3860f0dbf4d1deea52962a36ec5bac21c64da260e6061eb0" dmcf-pid="6HHvXuKGMt" dmcf-ptype="general">NRC 이수한 디지털정보실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티베로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향후 26개 연구기관의 약 320종 정보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이번 성공 사례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b5d11c9346c254c8c670db5744e21559e3fa3ddab6fbeabb6cc7f56d1092ff" dmcf-pid="PXXTZ79He1" dmcf-ptype="general">한편, NRC는 경제·인문사회 분야 2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국가 연구사업 정책을 뒷받침하고 지식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중추적 공공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티맥스티베로는 20여 년간 국내외 기업 및 공공기관에 티베로를 공급해온 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이다. 고가용성 클러스터링(TAC) 기술,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 이기종 DB 호환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55da85b6d2bfc77ec0042f4e8ff177a182fb0cabbb856fcf1af9f1481634dfb" dmcf-pid="QKKu9MnbR5"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공안, 한국 통신사 노렸나… SKT 해킹 사고 배후설 '솔솔' 06-09 다음 한국스포츠과학원-국가대표 선수촌, 스포츠과학 협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