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육성재, 연습생 친구지만…베커상 욕심 있어요" [인터뷰]①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금토드라마 '귀궁'<br>여리 역 김지연 인터뷰<br>"로코 호흡 어색했지만 도움 많이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QpbQJqWT"> <p contents-hash="c9e19a5aacbf28a807278c8b5bd773692e9ebb0cf6288f57a0c541680e9e4db4" dmcf-pid="KuxUKxiBT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성재요? ‘프로다’ 싶었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154d6c639899a9c97fc7f7626bca74f89cf6fce9728e21f61d7f84f8392da" dmcf-pid="9SplGpBW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사진=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10543852swtv.jpg" data-org-width="670" dmcf-mid="qJ9TZ79H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10543852sw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사진=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a4820b592bdd8c9218d0e8c20763a0e9e6db8f76eef2a77d9fa352b861041b" dmcf-pid="2vUSHUbYvl"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연이 9일 오전 서울 청담동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진행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육성재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cb06d0d2374b7b3ba9973ec630a9be320bcf2ba9bfaa420940ab6a91bc5c10d" dmcf-pid="VTuvXuKGCh" dmcf-ptype="general">오랜 친구로 알려진 육성재와 로코 호흡을 맞춘 김지연은 “연습생 생활을 같이 한 오랜 친구다 보니까 서로서로 일하는 건 잘 안 봤었다. 잘 찾아보지 않았는데 너무 잘해서 놀랐고 확실히 선배님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bf8d1ace78bda0f0465fff0bf7b15c2031dd040ccbc5845fc82c0f81959208" dmcf-pid="fy7TZ79HSC"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다. 또 친구니까 물어보기가 쉽지 않나. 매번 편하게 물어보고 그랬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62fb01654ea410a40dfb2f008ef2f58dc30b72b5792471ab05ca94c254c4ff" dmcf-pid="4Wzy5z2XSI"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p> <p contents-hash="e9631c41d11825d8d044cc2d7bd1302922ffa617e37878d8571056ff5bb849fd" dmcf-pid="8YqW1qVZvO"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귀궁’은 최종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귀궁’은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기준 대한민국 포함 아시아 5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15e273e6ff847d791219bb691d30ca99b9a89d6cd9aabc904ea97cce0e744" dmcf-pid="6GBYtBf5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10545226dmds.jpg" data-org-width="670" dmcf-mid="BqafMaEQ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10545226dm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9f0dfb2c7b4ef6b746cd26c5591e8cc40e8bea20fc1327e764fa68bb3ca7c" dmcf-pid="PHbGFb41ym" dmcf-ptype="general"> 김지연은 육성재를 ‘강철이’라고 부르며 “(육성재가 판타지 장르를) 워낙 많이 했었으니까 계속 물어보고, 애니메이션을 추천 받아서 보고 그랬다. 저는 판타지물이 아예 처음이다 보니까 상상하면서 연기하는 게 어려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5a1b7b22c0f7f5055a92d5a75523c99fa7a452274f309f6d734f42e64426deb" dmcf-pid="Q4afMaEQCr" dmcf-ptype="general">로코 호흡이 어색하진 않았을까. 김지연은 “눈을 오래 보고 있는 게 어색하더라. 처음엔 어색한 게 있었는데 그게 강철이 여리의 감정선과는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e98e9f6fa5496eecc4075ed389cc6eabcd5b87c2ec29586caf1da47ee7452e" dmcf-pid="x8N4RNDx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에 집중하다보면 얼굴에 신경 안 쓸 때가 많은데 오히려 성재랑 감독님이 오히려 ‘그 각도 말고’ 하면서 예쁘게 찍어주려고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e15f0623427a3f2a2b24aae288a44ef4fbebe1ab12b06ef17b253af994b965" dmcf-pid="yl0hY0qyCD" dmcf-ptype="general">지난해 SBS 연기대상 MC로 무대에 섰던 김지연에게 수상 욕심은 없는지 묻자 “MC를 하면서 SBS 시상식에 처음 갔었다. 내년에는 저기 앉아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베스트커플상을 한 번도 안 받아봐서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7cc06cc4ca835cc97718a0f3a26c0b216b1b4e5e7227e91d2924a1efe72459f" dmcf-pid="WSplGpBWCE" dmcf-ptype="general">‘귀궁’은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김지연은 “찍으면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 잘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한계를 넘고 싶어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하면서 느낀 건 뭘 해도 할 수 있겠다는 거였다. 용기를 얻었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YvUSHUbYT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홍경, 이별까지 아름답게 담다...'이 별에 필요한' 06-09 다음 ‘쌍둥이 임신’ 송재희♥지소연, “사실 우린 쇼윈도” (동상이몽2)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