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직접 밝힌 멜로 호흡 작성일 06-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7Bz8RugS"> <p contents-hash="82c16ef30264778bc2adacc7641280c63fa220570b2be3c501c129a53621187e" dmcf-pid="1Zzbq6e7kl" dmcf-ptype="general">남궁민과 전여빈이 극강의 연기 호흡을 예고해 ‘우리영화’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a54fa0bbb5646f3d2ef1a82e89207d797a52aadd615d7b7cac401ea04f301" dmcf-pid="t5qKBPdz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12103227affw.jpg" data-org-width="571" dmcf-mid="HaKkjOva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12103227af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7f98a5017449775112db0dea844c156e69b2c2d3c8f9a44f8fb412a8ee4a9" dmcf-pid="F1B9bQJqcC"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3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p> <p contents-hash="5d68bec41b06b4596c0b9add198da9205ec4cc1af765efab2f738fd7799dc61c" dmcf-pid="3tb2KxiBaI" dmcf-ptype="general">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배우가 직접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d6526b951cdf64e6575e6aef84691a045e2f54efec7be03984cdf07a1f46229" dmcf-pid="0FKV9MnbAO" dmcf-ptype="general">먼저 이제하 역의 남궁민은 “전여빈 배우와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진솔하게 연기하고 노력하는 배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믿음직스러웠고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다”며 훈훈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전여빈을 “칭찬 로봇”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칭찬만 듣다가 대화가 끝날 때도 있을 만큼 끊임없이 칭찬을 해준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정말 좋게 만들어준다”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10210fc93873716e027a4741b6de04bddee89b4351a5fd01919cbe19c5339e7" dmcf-pid="p39f2RLKas" dmcf-ptype="general">이다음 역의 전여빈 역시 남궁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만나본 인연 중 가장 최고의 호흡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주로 그날 찍는 장면이나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만 선배님께 한 사람으로서도 궁금한 것들을 여쭙곤 했는데 그때마다 진솔하게 대답해 주셔서 작은 대화마저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ff16c6e42b5a3c209b32586a5ad9c2a0c5ebd175d771686726ac633ee14e426d" dmcf-pid="U024Veo9jm"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궁민과 전여빈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극 중 이제하와 이다음의 간절한 사랑 이야기에 깊이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때문에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상대 배우에 대한 남궁민과 전여빈의 애정에 힘입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질 ‘우리영화’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6c390caf118ebc4003e12cb5987e7e383c12c7ea963eeb3d99ba30120ae3eedf" dmcf-pid="upV8fdg2kr" dmcf-ptype="general"> 남궁민과 전여빈의 탄탄한 팀워크로 완성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우리영화'</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게임 완패, 2게임도 끌려갔지만 무섭게 쫓아가더니 역전…'세계 최강' 안세영이 밝힌 그 순간 06-09 다음 헌신한 장신영 버린 남자…오창석 3년만 악역 귀환(태양을 삼킨 여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