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국가대표 구경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09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 주니어 세계선수권 500m, 1000m 2관왕<br><br>‘빙속 여제’ 김민선과 한솥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9/0003442942_001_2025060911361083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달 29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빙속 국가대표 구경민(오른쪽).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20·경기일반)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9일 “남자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 구경민과 지난달 29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구경민은 지난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기대주다. 이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대학부 500m와 1000m를 석권했다.<br><br>구경민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 중이다. 매니지먼트사는 구경민을 두고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소개했다.<br><br>구경민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배님과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우선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구경민 선수가 시니어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대한민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손꼽히는 선수”라며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br>김우중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세계유도선수권’ 13일 개막…이현지·김하윤 등 출전 06-09 다음 1게임 완패, 2게임도 끌려갔지만 무섭게 쫓아가더니 역전…'세계 최강' 안세영이 밝힌 그 순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