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MV 촬영 시작…완전체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Lxv1Ul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f44c4bd316c521989ea72e087ff67c1badddcd9ceff5fe933ab0a5879685a" dmcf-pid="5roMTtuS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13556117qlgt.jpg" data-org-width="1080" dmcf-mid="XigRyF7v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13556117ql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Y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40c39acfda5fba1eceb7cab09aae12ce7b90fe1ac01c966d458aa6f42fb46a" dmcf-pid="1mgRyF7vu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8e2a8347223180ee57f9cba326bc2df9659b93c60a93e6ffb1f5cd52f7a0821c" dmcf-pid="tsaeW3zT73" dmcf-ptype="general">9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0c85b14c5b0d37c7d772c7925115d88e81ee921a0e4786b7140b163481e92c" dmcf-pid="FONdY0qyp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들이 포착되며 이들의 완전체 컴백이 임박했음이 알려져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커졌다.</p> <p contents-hash="0199efa4ca5900bb374afa4eb0689016e2ac1f946bb00ef4b8a1a30fb6c92064" dmcf-pid="3IjJGpBWzt" dmcf-ptype="general">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조만간 블랙핑크의 신곡 소식을 발표해 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약 2년 8개월 만에 알린 신곡 발표 소식인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일정, 신곡 제목, 콘셉트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블랙핑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e3647bf4457c126805461a80ffeb3e75c5f4584c0ddd9c3d20d13d465151c37d" dmcf-pid="0HIkUVQ0U1" dmcf-ptype="general">YG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로써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채를 총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8802da25e7a222be6755baeff19de2b521f3a02203af4564e3c786605af477" dmcf-pid="pXCEufxpp5"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그간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무엇보다 이들의 파급력이 팀과 솔로를 가리지 않고 나날이 막강해지고 있는 터라 이번 컴백으로 선보일 음악과 이를 통해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95f74e02f89c4def3c7a9018116afff8b0c022fc39e24c04e1490725d55d2d3" dmcf-pid="UZhD74MUFZ"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u5lwz8RuU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오늘(9일) 2025년 첫 컴백… 함께하는 '우리'가 보여줄 시너지 선사 06-09 다음 '차세대 女듀오' 자정, '나는 반딧불' 제작한 HNS HQ와 전속계약[공식]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