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배우 생활의 은인? 故 최진실 배우" (요정재형) 작성일 06-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ZN096F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e7a5a6c42d703cad34f2364a60130b4537fac6c6a0e8711e94312643f31fa" dmcf-pid="Yb5jp2P3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14610630zaue.jpg" data-org-width="620" dmcf-mid="yMAbrTXD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14610630za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d4916797edcee4d8a2b9d12b27184034b24aedd5a6afd6221b6ac56407b895" dmcf-pid="GK1AUVQ0G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배우 남궁민이 故 최진실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b97c87c5c10b1ae67484bec6a26f0b812d5e6108cd01e94b8de0fde237d13b" dmcf-pid="H9tcufxptJ"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남궁민이 출연해 MC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c00e3a8d9f79d64db557028959661e3f7e536cd360047c786946aa10c749e04" dmcf-pid="X2Fk74MUHd" dmcf-ptype="general">이날 남궁민은 배우 생활의 첫 시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프로필 사진을 찍어서 에이전시에 돌렸다. 엑스트라 오디션을 보라는 등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던 중 배우 최진실 선배가 나오는 한 광고에 발탁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dfccd6f95bbfccf20f78e0e57fb152434bd0685970cd2119477ac65d94f827" dmcf-pid="ZV3Ez8Ru1e"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그걸 찍고 최진실 선배님이 매니저분을 소개해주셨다. 그렇게 도움을 주셔서 지금까지 배우 생활을 하게 됐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c8091599255a54bfba712c4ad4b3d4a2df32e3202826dc3d6985c9d5296f597" dmcf-pid="5f0Dq6e7H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축적된 걸 가지고 기회가 온 걸 노려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와중에 본인을 도와주는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나는 사실 최진실 선배가 물꼬를 터주셨다. 최진실 선배가 내 은인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16d1b97cf7b3f798b9addecba0aa59d52177341a5c80a6d064871013be3d6c" dmcf-pid="14pwBPdz1M"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故 최진실에 대해 "선배는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가엽게 여기고 도와주려는 인간적인 미를 가지고 계셨다. 물론 나도 내 능력의 부족함을 알고 있었지만 여태까지 내가 본 사람들은 나에게 차갑게 대했다. 근데 누나는 따뜻하더라"라고 설명하며 "그래서 나도 첫 마음 그래도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71e9cb1d4eeadc15eabacb8a98b2389b2aeed92fd1cd6192d047e18d0775df" dmcf-pid="t8UrbQJqGx" dmcf-ptype="general">한편 故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98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한 시대를 풍미한 국민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한중록'을 시작으로 '그대 그리고 나' '별은 내 가슴에'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다. 그는 2000년 야구선수 故 조성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2004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 dmcf-pid="F6umKxiB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83299805ec7331cbfbaaa22a77008a6d19b512db5d0582cfadb24acde973a1f3" dmcf-pid="3P7s9MnbG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궁민</span> | <span>최진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0QzO2RLKY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 만의 컴백’ 김현성, ‘다시 사랑하려 해’ 챌린지 06-09 다음 싸이, 첫 걸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 론칭…'아이들' 전소연 프로듀싱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