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드라마로 탄생한 시트콤 ‘룰루랄루셀’ 9일 첫 방송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웃음·풍자·감동이 공존하는 드라마’<br>김시현·이유진 등 신선한 캐스팅<br>9일 첫 공개…총 8부작, 매주 월요일 유튜브 공개<br>“이상한 화장품 회사, 그리고 그곳에 잠입한 한 사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yIfdg2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241af4e3775cc1d8d032b8f8465caf2939baa288bd782946cd8d2e37038ef" dmcf-pid="34WC4JaV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15624797fhon.jpg" data-org-width="1100" dmcf-mid="tLhSPLA8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15624797fh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8851f697bba22bbdf49438d1765f99003dc0bd9c6560c2cb634f9a8f612d9" dmcf-pid="08Yh8iNfEH" dmcf-ptype="general"><br><br>반전의 연속으로 올여름 직장인들의 공감을 겨냥한 신개념 시트콤 <룰루랄루셀>이 오늘(9일) 드디어 첫 공개된다.<br><br>숏폼 시트콤 <룰루랄루셀>(연출 김형근, 공동제작 아이알엔터테인먼트, 누가봐도픽쳐스)은 코스메틱 업계 1위 기업 ‘룰루랄루셀’에 위장 취업한 경쟁사 직원이 이상한 직원들, 이상한 제품들 속에서 뜻밖의 진심과 마주하게 되는 8부작 오피스 시트콤이다. 매주 월요일 유튜브 채널 ‘숏드’를 통해 공개되며 MZ세대 사회 초년생들부터 2030 직장인들까지 공감할 수 있는 ‘웃긴데 찔리는’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낸다.<br><br><strong>나루셀 “이상한 사장님, 그러나 진심 하나만큼은 확실하다”</strong><br><br>괴짜 CEO ‘나루셀’ 역을 맡은 김시현 배우는 “겉보기엔 과장되고 괴상하지만, 나루셀은 고객의 피부 고민에 진심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도 안 되는 말투와 돌발 행동들 사이로 묻어나는 진정성이 캐릭터의 매력”이라며 “코미디 속에서도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극 중 김 배우는 “제품 맛을 보는 직원도, 선크림을 반쪽만 바른 신입도 모두 이해하는 사장님”으로 활약한다.<br><br><strong>정유빈 “위장 취업자의 딜레마, 유쾌하게 그려낸다”</strong><br><br>라이벌 회사 오로라그룹 오로라 회장의 숨겨진 딸이자 위장 취업자로 등장하는 ‘정유빈’ 역을 맡은 이유진 배우는 “처음에는 냉철하고 치밀한 캐릭터지만, 이상한 회사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차츰 흔들리는 유빈의 내면을 경쾌하게 그려냈다”며 “유쾌한 이야기 속에 현실의 딜레마가 녹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진정성을 이해하게 되는 그 변화가 이 드라마의 핵심”이라며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공감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strong>나은서·박복혁·김현지, “MZ부터 워킹맘까지…현실풍자 제대로 담았다”</strong><br><br>‘선크림 반반 체험러’이자 MZ세대의 전형을 그리는 ‘고은서’ 역의 서보별 배우는 “재기발랄한 시트콤이지만,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명확한 작품”이라며 “현실을 살짝 비틀어 보여주는 방식이 꽤 통쾌하다”고 말했다.<br><br>화장품을 먹으며 테스트하는 N년 차 오타쿠 직원 ‘박복혁’ 역의 윤보경 배우는 “이상한 캐릭터들이 이상하게 현실적이다. 어느 회사나 이런 사람 꼭 있다”며 웃음을 유발했다.<br><br>여기에 7남매 엄마이자 임산부용품 얼리어답터 ‘김현지’ 역의 홍금단 배우는 “실제로 엄마이자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냈다”며 “회사가 제품보다 사람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극 중 그녀는 온몸에 마스크팩을 붙인 채 일하는 독특한 캐릭터로 등장해, 워킹맘의 진짜 ‘생활감’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br><br>제작사 아이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룰루랄루셀>은 가벼운 웃음으로 시작하지만, 본질은 사람과 신뢰에 대한 이야기”라며 “단순한 시트콤이 아니라, 피부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인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주 월요일, 피로한 한 주의 시작을 웃음으로 채울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룰루랄루셀>은 6월 9일 오늘, 유튜브 채널 ‘숏드’을 통해 1화를 첫 공개하며 총 8부작으로 전개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반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되며, 2030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춘 숏폼 포맷으로 기획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오피스 시트콤’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br><br>한편 이번 시즌은 전체 4개 시리즈로 구성된 연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이후 각기 다른 시공간과 설정 속에서 또 다른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를 담아낼 예정이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사람’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풀어낼 <룰루랄루셀> 시리즈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부캐’ 율(YUL), 데뷔곡 음원차트 1위 달성 06-09 다음 도경수, 첫 정규 앨범 온다…'블리스', 7월 7일 발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