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팬콘서트서 전한 진심 "글릿과 함께라니 우린 행운아" 작성일 06-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EyFb41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641288ae8c438dc54d20aadfc874d2437c4a07490bf7a974d62c1720da7c0" dmcf-pid="WbbejOva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20411410vcmg.jpg" data-org-width="620" dmcf-mid="x8eElZ0C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20411410v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35cd783f1a0b1d968ca65648b7d7c80efce390e4d07eeee35a7d94a5cf5c32" dmcf-pid="YKKdAITNX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첫 단독 공연에서 글릿(팬덤명)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4ce2c893d63ccddfee5836ca899590c997f06ac5d6840ee7533f63811cffbf" dmcf-pid="G99JcCyj52"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지난 7~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콘서트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인 서울(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 이하 '글리터 데이')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7ce1b0396e0b176de34ee4843cbe33a467b4e1016b89abad0f553f310aad03b3" dmcf-pid="H22ikhWAH9" dmcf-ptype="general">컴백을 앞둔 아일릿은 팬콘서트에서 11곡의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코너로 150분간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신곡 무대까지 최초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08d5ba398ce5a354fdd9d97bc45d19d62425615a74bdc678f47fbdb53dbc1f57" dmcf-pid="XVVnElYcYK"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미니 2집 타이틀곡 '체리시(My Love)'로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어 '틱택(Tick-tack)',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마이 월드(My world)', '마그네틱(Magnetic)', '미드나잇 픽션(Midnight fiction)'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 등 다양한 노래를 골고루 펼쳐 팬들의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매 무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소화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아일릿이 탄생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알 유 넥스트?(R U NEXT?)'에서 선보였던 '에임 하이(Aim high)'를 아일릿 5명 버전으로 재구성해 특별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371502f0e76e756d36e6ff0be39898a27ed36ae7cf66da23a6a90b443dbaab9" dmcf-pid="ZffLDSGkZb" dmcf-ptype="general">아일릿의 팬사랑과 소통 능력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팬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돌출 무대를 비롯해 1층과 2층 관객석을 누비며 깊이 교감했다. 'IYKYK(If You Know You Know)' 무대에서는 팬들과 함께 손동작 포인트 안무를 추고,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에서는 파트를 나눠 부르며 한 팀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모든 코너에서는 글릿과 함께 하며 쉴 새 없이 상호작용했다. </p> <p contents-hash="894bd683faa5927c70a2d0903e738a542617eec6463301e92c5911cc58e1f4f5" dmcf-pid="544owvHEGB" dmcf-ptype="general">팬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신곡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무대였다. 이 곡은 앞서 미니 3집의 브랜드 필름에 음원이 삽입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리틀 몬스터'는 나를 괴롭히는 불안한 감정을 괴물(monster)로 표현, 내 안의 괴물을 모두 먹어 치우겠다는 유쾌한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멤버들은 "글릿의 고민은 우리에게 달라. 우리가 다 먹어치워 버리겠다"라고 당차게 말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중독성 있는 훅과 멤버들의 몽환적인 음색은 팬들의 심박수를 빠르게 높였다. </p> <p contents-hash="0276954ed884de9806c737864ddc6f2e4ec872619d468d9416f49e6a7cef6e7c" dmcf-pid="188grTXDYq" dmcf-ptype="general">'글리터 데이' 말미 멤버들은 감동의 눈물을 글썽였다. 민주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많은 팬들 앞에서 저희만의 공연을 하는 게 꿈이었다.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로하는 "항상 글릿이 주는 사랑으로 힘을 얻고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저도 팬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e563b6f22c6b44e9d8741680e9461b4be6138b2ab3c62e57b7539365599581f9" dmcf-pid="t66amyZw5z" dmcf-ptype="general">원희는 "글릿으로 가득 채워진 팬콘서트도 해보고 정말 럭키걸"이라고 감격했고, 모카는 "이 멤버들과 같이 데뷔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라고 울컥했다. 윤아는 "우리의 감사한 마음이 글릿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 곧 있을 컴백도 기다려달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10c641c66ae0fe3e979437aedcbe949406d1cbdd987eb7cc8ec2df13d91d63" dmcf-pid="FPPNsW5rY7" dmcf-ptype="general">첫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일릿은 16일 미니 3집 '밤(bomb)'으로 컴백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를 포함해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젤리우스(jellyous)', '웁스!(oops!)' '밤소풍' 등 총 5곡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21a55417596141e7d01743cd9fb8ee8a9abe5f0191083ced7748902597447039" dmcf-pid="3QQjOY1m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p> <p contents-hash="a32f736b1f491c90598f5ec68b78b1b50e2789af11bdef50973e3895469b776b" dmcf-pid="0xxAIGtsH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일릿</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pMMcCHFO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3’ 감독 “무한 경쟁·욕망 속 ‘더 나은 세상’이란…끝까지 응원 부탁” 06-09 다음 ‘오징어 게임3’ 이정재 “참여한 모든 사람 박수쳐주고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