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 황동혁 감독 “기적 같은 성공, 취하지 않을 것” 작성일 06-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1grTXD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61ff6da1a57e614ad9459bd0f78a9dd7dd24404f6350b24f829d9dc9eae12" dmcf-pid="13tamyZw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20247121gnsv.jpg" data-org-width="650" dmcf-mid="Z6flZ79H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20247121gn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t0FNsW5ra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5f69e3dc65a62a6faa8704b68c54e27c71133b1fad1ecf566a6c7109db875dc" dmcf-pid="Fp3jOY1mkY" dmcf-ptype="general">황동혁이 지난 6년의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d9a356629cef1d6551d597cd067f2abac5aaa25454bcb9d0cbabdb70b712b87" dmcf-pid="3U0AIGtsAW" dmcf-ptype="general">6월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 제작발표회에서 황동혁 감독이 시즌3까지 온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879a37e13886d4d4e144236d10d3369a74ca57f0fa5f806be1f2de372273cda" dmcf-pid="0upcCHFOky"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작품을 쓰기 시작해 지금 이순간까지 한 6년을 '오징어게임'에 바쳤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기적같은 일들이 벌어졌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며 작품을 만들지만 이런 수준의 성공까지는 감히 생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769ab052e30f40a311ff024db942bd38e60c3c9900de432a3e7b25c1ea1949" dmcf-pid="p7UkhX3IaT" dmcf-ptype="general">그는 "믿을 수 없는 기적이 펼쳐졌고 그로인해 소중한 경험들을 했다. 해외에 나가서 상도 받고 팬들도 만나고 해외 언론도 만난게 좋은 경험이었지만 돌이켜보면 한 개인으로서, 창작자로서 이 좋은 배우들과 함께하며 느꼈던 많은 것들이 소중하고 내 성장에 거름이 될거라 생각한다. 촬영한 순간들이 가장 소중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8fceef0f9be45a993cab718c7a3a390196947def09aa4f40f147ec52e113bf" dmcf-pid="UzuElZ0Cav" dmcf-ptype="general">이어 "성공의 반짝임, 조명에 너무 취하지 않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겪은 많은 감정과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또 다음 작품을 준비해나가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14ab5897e297c5c8d644f828c791f7712db0079838283a6285ed2df48ac005" dmcf-pid="uq7DS5phj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Bzwv1Ulg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민성, 신작 '광장' 출연…추영우와 묘한 케미 06-09 다음 김소현 "♥손준호 매출 전혀 몰라…회사 들어오고 알았다" (라디오쇼)[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