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겜' 시즌4? 만들 생각 없어…스핀오프는 고민 중" 작성일 06-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yPMaEQ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d195ebea26ddc6a701409520590cdb28d2e29c6968481aea8760287c02631" dmcf-pid="7gWQRNDx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report/20250609121532011uk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wzbQJq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report/20250609121532011uk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840456ebb332c3aa15722149bb317d1f8391b6a9baabfa2f7f2700b02c90de" dmcf-pid="zaYxejwMS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게임' 호불호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eaa2dcebb9e2a5745058120f8708d4835bb8d4613ca318e9539d610174d4a06" dmcf-pid="q2A0ufxpWg"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오징어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게임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2fbaeda2b83d8f87f1c432e0609f105afe128b088fe93477677a4b1c35db9b2" dmcf-pid="BVcp74MUvo" dmcf-ptype="general">'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96a5405be83dbee3b19ba094ec812c71c731f11210cb5ce66d68f9ec18c20fe" dmcf-pid="bfkUz8RuhL"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공개된 '오징어게임2'는 시청자들의 호불호를 자아내며 기존 시즌보다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에 황동혁 감독은 "시즌2와 시즌3는 한꺼번에 만들었다. 그래서 시즌2 반응을 보고 바꿀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그래서 작품이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시즌2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이번 시즌을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597d8770c83cecef737e2d0c5ba09fc977bf5ada61f82f04cc74ef0ccdc118" dmcf-pid="K4Euq6e7Tn" dmcf-ptype="general">이정재 역시 "저희는 열심히 만들었다. 평가는 각자 보시는 분들이 말씀해주시는 거다. 소중한 의견이 많을 텐데 (시즌3에 대한 소감도) 궁금하다. 다양한 캐릭터, 많은 주제를 담고 있다보니 다양한 의견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동혁 감독은 "'시즌2에서 나온 이야기가 잘 수습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또 '멋지게 마무리 됐다'는 평가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cc54050b26a3a9f8f419d371df4ff49abbfbcd17cf4ec3bd4785ba5c0f2b5a" dmcf-pid="98D7BPdzCi" dmcf-ptype="general">앞서 '오징어게임' 세계관을 시즌3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던 황동혁 감독. 다음 시즌 제작에 대한 생각을 묻자 그는 "시즌4를 만들 계획은 없다. 넷플릭스와 이야기를 마친 상황이다. 작품을 보시면 '시즌4를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다. 하지만 '앞으로 절대 '오징어게임' 이야기를 하지 않을거냐'는 아니다. 당장 만들 생각은 없지만 스핀오프를 해볼까는 생각하고 있다. 저도 만들면서 궁금해지는 구간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e53065dcd8b1f5ff226e2a2fe85443b18c5fb6c08ef171cd1ba692800a2ed7" dmcf-pid="26wzbQJqTJ"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게임3'는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6b614e8989ed8d2b91a247b06fdf5ca691751b89e52deb99f5030c08ccf05c9" dmcf-pid="VPrqKxiBhd"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오징어 게임’ 시즌3로 마무리…시원섭섭한 느낌”[MK★현장] 06-09 다음 한서울·민성, 하현상 '화분' 뮤비 출연…행복한 커플로 등장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