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오징어 게임’ 시즌3로 마무리…시원섭섭한 느낌”[MK★현장] 작성일 06-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klTtuSCf"> <p contents-hash="54684fbfa4e4c93b493e8094c53abf09806b6acb185e5da4f3c6ea71b8098c2d" dmcf-pid="YgESyF7vCV"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오징어 게임’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86350015b209d142db12b15b5d044a5fea4e6db79fc69ffd0eeb8a2d2b7dc2" dmcf-pid="GaDvW3zTy2"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d7e15d6fc7542cf7f1439686cbca82ece4562d5ddacedda0f3072722879a5f26" dmcf-pid="HNwTY0qyh9" dmcf-ptype="general">이날 이병헌은 “시원섭섭한 느낌이다. 매번 작품이 끝날 때마다 시원섭섭함을 느끼는데 좀 새로웠던 것은 ‘오징어게임’ 프로모션을 하면서 팬들을 직접 보고 환대를 하는 걸 보면서 헐리우드 영화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느끼지 못한 응원과 환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24a67c8cd595cbff69bf2a1b0b7733db44edcb6eb4fb5eec2587392e5a6c8" dmcf-pid="XwhZtBf5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이 ‘오징어 게임’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ksports/20250609121508713jtft.jpg" data-org-width="640" dmcf-mid="ywLwsW5r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ksports/20250609121508713jt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이 ‘오징어 게임’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72cf8a786515f82939b779ea7f3c7ed1bc90468e16d68a242a4008a5a69f79" dmcf-pid="Zrl5Fb41yb" dmcf-ptype="general"> 이어 “우리나라의 콘텐츠로 이렇게 엄청난 환대를 받은 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아직 시즌3로 여러 프로모션이 남아있긴 하지만 저 또한 긴 시간 배우로서 생활을 했음에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아주 신기하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해줘서 이 작품이 저에게 주는 의미가 색다르고 크다는 의미를 늘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af351584bdcc0843cfa73f5a0ab90d91cb76ecfd2a43fb107e8bd5659773453" dmcf-pid="5mS13K8tCB"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f5ab50e574e740170f40d9495bfaa46138d088cc5a448a9a8a7be7c8202ae9d9" dmcf-pid="1svt096Fhq" dmcf-ptype="general">[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tOTFp2P3C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혁 감독 “결말, 서사 아쉬움? ‘오징어 게임3’서 해소될 것” 06-09 다음 황동혁 감독 "'오겜' 시즌4? 만들 생각 없어…스핀오프는 고민 중"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