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황동혁 감독 “시즌4 만들 마음 없다” 작성일 06-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0JLDIi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80292246a8ffccddfe55b4780ea9563ee8bf96a6ca8823ec55cab0e9aea24" dmcf-pid="4epiowCn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황동혁 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감독 황동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넷플릭스에서 27일 공개된다. 2025.06.09.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21425336al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QOhX3I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21425336al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황동혁 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감독 황동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넷플릭스에서 27일 공개된다. 2025.06.09.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6e6e517d339fd76d876a8f5f79ea4c62d35696567529bfc7a202d355048385" dmcf-pid="81D3UVQ0IB" dmcf-ptype="general">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4 제작은 없다”고 못 박았다. </div> <p contents-hash="7a35f956d3db71cbf0cf23a7cf3130b628e2337e0e80aaa6ed425951c3307bc0" dmcf-pid="6tw0ufxpmq" dmcf-ptype="general">27일 공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p> <p contents-hash="57d95e192ff6069394a35d5de187e370baeda6a3e3ef10014837e9987c583b54" dmcf-pid="PFrp74MUmz"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황동혁 감독은 “시즌4를 만들 마음은 없다. 작품을 보면 시즌4가 굳이 안나와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실 거다”라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1f14354df8d2a2ab24da86b6d992ec5216e2a4e1d76cd14bb90132101f39f85e" dmcf-pid="Q3mUz8Ruw7"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앞으로 절대로 ’오징어 게임‘ 이야기로 돌아오지 않을거냐’라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다. 다음에는 생각하는 영화가 있어서 당장은 힘들지만, 다음에 스핀오프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긴 한다. 저 또한 이야기가 궁금한 캐릭터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x0suq6e7Eu"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3' 황동혁 감독 "예고편에 없는 숨겨진 마지막 게임 있다" 06-09 다음 박기웅 7일 부친상 비보, 사고 탓 이틀만 빈소 마련 [공식]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