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이병헌 “시즌3 마무리, 시원섭섭해” 작성일 06-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gOhX3I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b7c7aa66e149313a093722002e7fec185593bb16cd47e997f6ce15b150ebe" dmcf-pid="KZaIlZ0C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이 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21419601bxpx.jpg" data-org-width="1100" dmcf-mid="BqwWHUbY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21419601bx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이 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87df75774d1d5ad35a1b429c12977e977ef72f616b012034096c43a6a0deb" dmcf-pid="95NCS5phrV"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병헌이 OTT플랫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모두 마무리하는 서운한 마음을 공개했다.<br><br>이병헌은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오징어 게임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부터 3까지 모두 마무리하는 소감을 묻자 “난 시원섭섭하다”고 말했다.<br><br>그는 “매번 작품이 끝날 때마다 시원섭섭한 느낌인데, 이번엔 더 새롭다”며 “‘오징어게임2’ 미국 프로모션 중 해외 팬들의 환대를 보면서 우리나라 감독과 배우, 이야기로 환대를 받게 된다는 점이 감회가 남다른 작품이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지금까지 몇 번 할리우드 영화를 경험했지만 그 땐 느끼지 못했던 응원과 환대를 받게 되지 않았나”며 “이번에도 해외 프로모션이 남아있는데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또한 “나 또한 긴 시간 배우로서 생활을 해왔지만, 경험해보지 못했던 신기하고 행복한 순간들을 하게 해줘서 ‘오징어 게임’이 내게 주는 의미가 굉장히 크다”고 덧붙였다.<br><br>‘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7일 공개.<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남자 트롯 예능 ‘무명전설’ 론칭…참가자 모집 시작 06-09 다음 '오겜3' 황동혁 감독 "예고편에 없는 숨겨진 마지막 게임 있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