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황동혁 감독 "시즌4 계획 없어…기회 되면 스핀오프 할 것"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br>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FvGpBW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5bd3f079f6e3d6707df6e80d34eb3674a29e124657cd21538f682a0fde252" dmcf-pid="1F3THUbY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이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23554558emfs.jpg" data-org-width="1381" dmcf-mid="ZTSkmyZw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23554558em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이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8bba25c3a2dc2701995c70c66ee558c62650830d51aedbc169a59ea56a8b5" dmcf-pid="tYGslZ0Cu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의 황동혁 감독이 시즌4를 만들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3d2c5f6c7403a5dabb17fec94b9f88e18f781949ec85ac174960eaa45ce279" dmcf-pid="FGHOS5ph0F"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의 제작발표회에서 또 다른 시즌의 가능성을 묻는 말에 "시즌4를 만들 계획은 없다, 넷플릭스와 상호 시즌3를 하면서 얘기하고 진행한 부분이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7b7ceaed7d861d7cd1195c7416fb7febd3177f83c7ef7ebf973739686bb4325" dmcf-pid="3HXIv1Ulut"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을 보시면 시즌4가 나올 수 있지만 굳이 안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실 거다, 앞으로 절대 '오징어 게임'으로 돌아올 생각이 없느냐고 하면 그건 아니다, 내가 다음 작품은 머릿속에서 할 영화 작품이 따로 있어서 당장 다음 작품으로 계획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스핀오프를 할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01ce252aa1da52a5d27773530d66ce1e00b3c2f6196d929ebeb067bdcc68a7" dmcf-pid="0XZCTtuSz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들면서 나도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다, '이때 얘들은 뭐했지?' 하면서 궁금해지고 이야기 해보고 싶은 때가 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볼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6587334865fd6883be033555a18bf5edd0c896e191788b88db6a8d4edc2f10" dmcf-pid="pZ5hyF7v75"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e160474289a930b7063bb70d3daefbcfecc950516544d1e44381111c47f8e7e" dmcf-pid="U51lW3zTFZ"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2021년 공개된 시즌1이 글로벌한 인기를 끌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넷플릭스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라는 기록을 남긴 시즌1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 6관왕과 더불어 국내외 유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뒤 18일 만에 역대 넷플릭스 시리즈 인기 순위 3위를 기록한 시즌2는 시즌1의 신드롬급 인기를 이으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36c8ac24158bd2b5d7fbfc693b8531ffd42deb2f0128f8443b0c5894f9a7cdf" dmcf-pid="u1tSY0qy7X"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3'는 오는 27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7tFvGpBWUH"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 성공은 기적"…시즌3도 신화 이어갈까 [종합] 06-09 다음 '오징어 게임3' 황동혁 "시즌4 없다, 시즌3 보면 굳이 더 안 만들어도 된다 공감하실 것"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