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 이정재 "캐릭터마다 담은 메시지 달라, 이런 디테일이 성공의 비결"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qK4JaVgP"> <p contents-hash="be93ba84d7f4cd7daf262a86549b70c373c45a3d12dd0bc55bbcf908b2f6a4da" dmcf-pid="yjDmhX3Ij6"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서울드래곤시티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시즌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a87de06f38651f3521db6b74927db598b9b9d5d47ba92413c2396ef50a9ab" dmcf-pid="WAwslZ0C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23502087tjag.jpg" data-org-width="800" dmcf-mid="1dIHtBf5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23502087tj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1ff57252eb69946b0c88584a21822b4ce863dd55cdcc6cef17e75b695c111" dmcf-pid="YcrOS5phg4" dmcf-ptype="general"><br>이정재는 "친구의 죽음과 많은 사람을 살리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게 되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게임을 만든 사람을 벌하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왔지만 시즌3에서는 게임장에서 뭘 더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이것이라는 걸 마음먹고 행하는 변화가 기훈에게 있다"며 시즌3에서의 변화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23a6cfa349fdebed864cbc8adb99c8b9a570587c31d885cb81e784181c81cb5a" dmcf-pid="GkmIv1Ulcf"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황동혁 감독의 깊고 큰 세계관을 경험했다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큰 주제부터 매 에피소드마다 작은 주제, 캐릭터들의 대화까지 골고루 챙기며 만든다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캐릭터마다 사회적 이슈, 인간관계에 대한 표현 등을 다 분배해서 담아낸 것이 긴 시즌을 놓고 봤을때 가장 큰 성과라 본다. 해외나 국내의 팬들을 만났을때 다 각자의 감정과 각자가 염원하는 캐릭터가 다르더라. 그런 반응을 통해 직접, 간접적으로 담아낸 주제와 메시지를 다 캐치했다는 걸 알수 있었다."라며 이 작품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a4bfe43a2593b2636b1a6502c0e5fdfecfa881de555a521af2984e852bf68af7" dmcf-pid="HEsCTtuSAV" dmcf-ptype="general">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오징어 게임'시즌3는 6월 27일 공개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즌4는 없다, 강렬한 결말"…'오징어게임3', 국대급 K콘텐츠의 화려한 피날레[종합] 06-09 다음 "'오징어게임' 성공은 기적"…시즌3도 신화 이어갈까 [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