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첫방 시청률에 깜짝…'고유림' 떠오른다더라" [MD인터뷰②]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EY5z2X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c99712e6495bb0ac947d6062baa225f032fe977589592df3fc4b081a4ff02" dmcf-pid="QpDG1qVZ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 / 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23426533obhj.jpg" data-org-width="640" dmcf-mid="6eHbfdg2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23426533ob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 / 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a9d14d11a934b16eeb875f6d3deb7d8aa48c7bb1ca62cf1af2423efff1b574" dmcf-pid="xSRDOY1m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귀궁'을 통해 들은 반응들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8bbe6bacc0e4d6de1ef5e85261c2d6aa2abf0a472085a1c6de81b0c4e32899ed" dmcf-pid="y6Yq2RLKvt"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9일 서울 청담동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귀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e5ea59106862a17bb99c0246384536bdd3e2c80331a5c1b2f8506a16ec84c74" dmcf-pid="WPGBVeo9W1"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서도영)와 맞서며 펼쳐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e85def9890573f5e896631735e902214e145f5ed06a3bceccdd1f58b4611c140" dmcf-pid="YQHbfdg2l5" dmcf-ptype="general">'귀궁'은 1화 9.2%로 출발해 16회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f6fdf12c993edd959d1ef476763ad36dd457d52e6e81cc0380948f99a236bb88" dmcf-pid="GxXK4JaVSZ"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첫 방 시청률 보고 깜짝 놀랐다. 떨려서 잠도 못 잤는데 회사 분들도 축하한다고 연락을 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16c813ce426239d13569d72a7399d12ee8c500f96acbbcb337b6fea184f3937" dmcf-pid="HMZ98iNfTX" dmcf-ptype="general">극 중 강철이(육성재), 여리(김지연)이 왕가를 위협한 팔척귀 퇴치를 성공하며 왕 이정(김지훈)을 구해내며, 로맨틱한 해피엔딩을 맞는다. 이 과정에서 너무 생략된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는 평도 있었다.</p> <p contents-hash="5cd03984c0e58c95881bf71e52cad65d64f3aa4fc4bc8831e88e73be4e5ea14e" dmcf-pid="XR526nj4CH" dmcf-ptype="general">결말에 대해 김지연은 "개인적으로 새드 엔딩을 안 좋아한다. 코미디로 푸는 게 이 드라마 색깔에 더 잘 맞고 사람이 아니니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모두가 웃고 끝나서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5d3e2e1661948209d383db7ba1e073fdbaa4f8d34be10fab504effc323cfbd" dmcf-pid="Ze1VPLA8vG" dmcf-ptype="general">시청률 상승에 따른 반응도 있었다. 김지연은 "가족들은 '이런 모습이 있었어?'라며 신기해했고, '고생했겠다' '귀신 들리고 연기를 어떻게 했냐' '안 무서웠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실제로는 현장에서 웃는 일이 훨씬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b349b70590adf7e2414dbe90a6916383b0964698fea7d3fe2721bd7863546b" dmcf-pid="5fTubQJqTY" dmcf-ptype="general">우주소녀 멤버들의 반응도 언급했다. 김지연은 "멤버들은 '성재랑 어떻게 로맨스를...' '둘 다 프로다'는 반응이 많았다. '둘이 같이 작품 하는 게 신기하다' '잘 돼서 축하한다'는 말도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1971753abc9f3ec71ed46b678e912ce3776c1ffd386659c96002bc2af629d39" dmcf-pid="14y7KxiBWW" dmcf-ptype="general">작품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는 김지연은 "저는 잘 몰랐는데 스태프나 배우분들이 '귀신 혼내는 게 잘 어울린다'고 하시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007b20e1d581888209bf59a283550efae2245305362a556e85e61784170232e" dmcf-pid="t8Wz9MnbWy" dmcf-ptype="general">특히 외다리귀와의 대결 장면과 관련해 "온라인과 현장에서 '외다리귀를 회초리로 때리는 장면이 고유림을 떠오르게 한다'는 반응이 있었다"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햇다.</p> <p contents-hash="d1c27f1a386a8edac8055fc7f6594e822c79bf9497a33c924df344d475c91054" dmcf-pid="F6Yq2RLKyT"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작품을 찍을 때 처음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촬영을 이어가면서 결국엔 한계를 넘고 싶어지는 스타일이다. 이번 작품처럼 장르가 복합적인 경우는 특히 어려웠지만, 이제는 어떤 장르든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루키’ 누에라 30일 컴백, 스케줄러 공개 06-09 다음 ‘오징어 게임3’ 황동혁 감독 “박규영 SNS 스포? 실수는 실수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