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하나 되는 세상" 전국어울림대축전 13~15일 강원도 홍천서 열린다[장애인체육SNS] 작성일 06-09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09/2025060901000544600072131_20250609125911987.jpg" alt="" /></span>○…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3~1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만 16세 이상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 보호자 및 시도선수단 임원 등 1450여 명(선수 1110명, 임원 및 보호자 등 340명)이 수영, 탁구, 트라이애슬론, 3X3 휠체어농구 등 12개 종목에 참가한다. 개회식은 13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누구나 입장가능하다.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장애-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제1회 대회는 인천, 제2회 대회는 전북 익산, 제3회 대회는 서울에서 열렸다. <br><br>○…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6일까지 2025년도 체육발전유공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포상은 체육훈장(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및 체육포장으로 구분되며, 수공 기간은 체육훈장이 15년 이상, 포장은 10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대상은 2024년까지 국제 경기대회 입상 선수 및 지도자, 또는 전문체육 발전, 국제대회 유치·개최, 국민체육 활성화 등 체육을 통한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유해진 “1997년 IMF, 힘든 줄도 몰랐다..난 진짜 밑바닥” [인터뷰③] 06-09 다음 '월클' 블랙핑크, 드디어 완전체 움직임…신곡 뮤비 촬영 시작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