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황동혁 감독 "시즌4 계획 없다…스핀오프는 생각" [MD현장]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cvgrhL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1e04b41b2ceca877028b960c2dd4fcca3eba822d3bbab0562eb01bf403532" dmcf-pid="8V9Jz8Ru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30346651xhxo.jpg" data-org-width="640" dmcf-mid="fOrGcCyj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30346651xh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846e2f4fe9930cdbd6be108ef2a7981d4a473afccef552dbb35ee5dc9ca28a" dmcf-pid="6f2iq6e7y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4 제작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eb4494a274c329e3ba9e5308dd4b01032886fa78f93a159cb4c4573e3ff52bb" dmcf-pid="P4VnBPdzCo"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413e89b4a4127932edd56b60947e78f614f699824a4d11375007c29ee77a7d0" dmcf-pid="Q8fLbQJqCL"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시즌4 제작 관련 질문을 받자 "시즌4를 만들 계획은 없다"며 "넷플릭스와도 시즌3를 하면서 상호 이야기를 다 하면서 진행했던 부분이다. 아마 작품을 보시면 시즌4가 나올 수도 있지만 굳이 안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실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e6d2644cbe207480cf863dcf4ce94f01da0c427e74d7a80c9b4affa82b5ed6e" dmcf-pid="x64oKxiB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절대로 '오징어 게임' 이야기로 돌아올 생각이 없냐고 물으시면 그건 아니다. 이미 다음 작품으로 머릿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게 따로 있다. 당장 다음에 만들 생각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스핀오프 같은 걸 해볼까 생각은 하고 있다"며 "만들면서 나도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다. 스스로 갑자기 어떤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캐보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d91a1ef11a3b4f30d828bfe318d8b46b19c0d793560b8221f545c0bf1dccfa" dmcf-pid="yShtmyZwvi" dmcf-ptype="general">'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더 강렬해진 스토리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5dd88189b77a4ba9747ad9f5de79ecbd42244c4f24c714b727c43af906e1fd2" dmcf-pid="WvlFsW5rTJ"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는 27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빌보드 픽' 리센느, 7월 컴백…여름대전 참전 06-09 다음 '귀궁' 육성재, 1인 2역 완벽 소화 "장르에 대한 두려움 사라져" [일문일답]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