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오겜' 음란물 게재 논란 극복 후 밝은 얼굴…"묻을 일" 입장 표명한 감독[TEN이슈]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dsTtuS0Y">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TJOyF7v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f0fbb45cbb87b9b925b5dc021aea1140a07adcb526766127e6f8bc3cff21c" dmcf-pid="ZyiIW3zT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30103410vp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C9Qoc6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30103410v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83f9e623fd1188c5799cb20c92628850563cb08f85f7d3e1c3fea8df2f0088" dmcf-pid="5WnCY0qy0T"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성훈이 음란물 게재 논란 이후 '오징어 게임3'로 공식 복귀했다. 그는 밝은 얼굴로 공식석상에 섰다.<br><br>9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br><br>'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2021년 9월 시즌1, 2024년 12월 시즌2에 이어 마지막인 시즌3를 맞게 됐다.<br><br>박성훈은 반란에 참여했다가 좌절을 겪는 현주 역을 맡았다. 그는 "기본적으로 현주가 가진 정의롭고 이타적인 성정은 변하지 않을까. 게임하며 유대감을 쌓은 참가자들과 같이 살아나가고 지키기 위해 좀 더 강인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7e1f6e64f98afedad3037405cda5ff676321b763038979fdc7a3ba0c7929d" dmcf-pid="1YLhGpBW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30103893yx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wZUVQ0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30103893yx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9a4566ccf0f6f70c5329b04bc752546e496ad7f953da80163c06942470899" dmcf-pid="tGolHUbYFS" dmcf-ptype="general"><br>박성훈은 시즌2 공개 당시 자신의 SNS에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음란물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후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출연 예정했던 드라마에서 하차하기도 했다.<br><br>뿐만 아니라 박규영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사진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됐다. 황 감독은 "당연히 당황스러웠다. 왜 그랬냐 물어보기도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지 않나. 실수를 끝까지 뭐라고 할 순 없다. 실수는 실수고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다. 묻을 건 묻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나. 해프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포를 당했다고 생각하고 언짢으셨을 분들도 있을 건데, 그 스포가 여러분의 재미를 크게 방해하지 않을 정도다. 스포가 별 게 아니었다고 느낄 거다"라며 "재발 방지를 법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실수한 분들이 오래 고통을 받으셨을 테니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본인들이 할 거다. 재발 방지를 따로 하거나 그러진 않는다"라고 전했다.<br><br>'오징어 게임3'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주찬, 뮤지컬 '너의 결혼식' 성료…"항상 행복하시길" 06-09 다음 전현무, 모친을 '식기세척기'에 비유…또 또 경솔한 발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