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스포 논란에 황동혁 감독 “실수일 뿐”…박규영 감쌌다 작성일 06-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19grhL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45f592e5dc170f26fcf1ead36a9630e45e499ec766520ac6c62d0d7173694" dmcf-pid="4nt2aml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규영.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31142636fqmo.jpg" data-org-width="560" dmcf-mid="VZcvz8Ru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31142636fq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규영.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8ab048b19f288d5ff27d89be2cea3fd2e5861826634488935228283401f888" dmcf-pid="8LFVNsSgI5"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의 황동혁 감독이 '스포일러 논란'을 일으킨 배우 박규영을 감쌌다. <br> <br> 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오징어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 <br> <br> 이날 앞서 박규영이 개인 SNS를 통해 시즌3의 스포일러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 사건을 두고 황동혁 감독은 “그 사진이 올라왔을 때 당황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br> <br> 이어 “인간은 누구나 자의든 타의든 실수를 하지 않나. 실수를 한다면 용서를 하고 지난 일로 나아가야 한다.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잘 나아갔다. 그 일 때문에 스포일러 당한 시청자들에게는 작은 실수로 여기고 넘어가주길 바란다. 그 스포일러가 재미에 크게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다른 재미들이 많이 마련돼 있다. 그렇게 이해를 해 달라. 실수를 한 본인들이 가장 힘들었을 거라 더욱 조심했을 거다”고 말했다. <br> <br> 박규영은 “서사를 많이 궁금해 했을 텐데 27일 공개되는 영상으로 확인해달라”고 말을 아꼈다. <br> <br> 27일 공개되는 '오징어게임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은 이정재(성기훈)와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이병헌,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2021년 9월과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 2에 이은 시리즈 최종장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넷플릭스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핫한 라이즈, 대학 캠퍼스→일본 음악방송 접수! 06-09 다음 K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일 냈다! 美 토니상 6개 수상 "한국인 최초" [공식입장]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