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日 팬 파티 성료…“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 작성일 06-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M15z2X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9deab638b65e13b67bb03d241be9eefa8234d76c0cc06db1aa501a55a0cc6" dmcf-pid="zqRt1qVZ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133310386vroy.jpg" data-org-width="800" dmcf-mid="UVYoLDI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133310386vr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bf38bbb03bc8b6f4a170de5af31896788bb782693c30a3ff64bd8df605b367" dmcf-pid="qAvJdArRSg"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박은빈이 일본 팬들과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br> <br>박은빈은 지난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2025 박은빈 팬 파티인 재팬 <은빈노트: 퍼펙트>’(이하 ‘은빈노트: 퍼펙트’)로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났다. 2022년부터 매년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팬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그는 일본에서도 팬클럽을 보유할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br> <br>‘은빈노트: 퍼펙트’는 박은빈의 공연 노트인 ‘은빈노트’의 새로운 페이지로 ‘팬들과 함께일 때 완벽해지는 박은빈’, ‘박은빈과 팬들이 함께 보내는 완벽한 하루’라는 의미가 담겼다. 그뿐만 아니라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에서 ‘PERFECT’(퍼펙트)란 단어는 정세옥(박은빈)이 스승인 최덕희(설경구)에게 처음으로 받은 평가이자 데칼코마니와 같은 오묘한 사제지간의 시발점이기도 해 쉽게 가시지 않는 드라마의 여운까지 더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br> <br>일본 팬들이 박은빈의 목소리로 듣고 싶은 노래 1위에 뽑힌 우타다 히카루의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부르며 팬 파티의 포문을 연 박은빈은 유창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에게 반가움의 인사를 건네며 완벽한 하루, 즐거운 하루를 보낼 것을 약속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27c0bd1663506a591d27e064ad0c2d4018101953f79045f53a3986c99980b" dmcf-pid="BcTiJcm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133312153ctkv.jpg" data-org-width="800" dmcf-mid="uiDfVeo9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133312153ct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773482bce3755b5446d4858f38d76a2f00c0e2785119a95c8919e89f642755" dmcf-pid="bkyniksdhL" dmcf-ptype="general"> <br> <br>박은빈은 팬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하나하나 채워나갔다. 박은빈에 대한 일본 팬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이미지 OX 퀴즈’를 시작으로 ‘은빈 상담소’에서는 팬들을 위한 박은빈의 진심을 담은 공감과 조언들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또한 ‘하이퍼나이프’의 작품이 공개된 후 처음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하이퍼나이프’에 대한 에피소드를 꺼내 놓으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br> <br>박은빈이 준비한 노래들은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선물이었다. ‘종이비행기’, ‘드림어스(DREAM US)’, ‘민트(MINT)’, ‘섬데이(Someday)’, ‘도레미파’ 등 박은빈의 곡들을 비롯해 미시아의 ‘아이노 카타치(アイノカタチ)’와 오카모토 마요의 ‘투모로우(Tomorrow)’까지. 바쁜 촬영 속에서도 팬들을 위해 틈틈이 다양한 무대와 직접 만든 도자기 그릇 등을 준비한 박은빈은 팬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아낌없이 선사했다. <br> <br>박은빈은 약 세 시간에 가까운 공연을 마치며 “늘 제가 하는 말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봐주시는 한 언제나 제 맘속에는 연기한 캐릭터가 살아 있고 생명력을 부여받는다고요, 늘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빚지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은빈 다운 모습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또다시 오겠습니다. 오늘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며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다. <br> <br>일본 팬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은빈은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나기 위해 작품들을 검토 중이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경초월…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한국서 제작발표회 06-09 다음 천하의 이연복도 떨게 하는 중식 셰프 등장 “무서워 도망가”(푹다행)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