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구경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09 7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6/09/0003446667_001_20250609135112060.jpg" alt="" /><em class="img_desc">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손을 잡은 구경민(오른쪽). 사진 넥스트크리에이티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 구경민(20)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대표 박은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br> <br> 구경민은 지난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대학부 500m와 1000m를 모두 석권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 <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 구경민은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구경민은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배님과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우선 올해 하반기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박은님 대표는 “구경민은 시니어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했다. 앞으로 국제대회에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활활 타던 지옥의 문, 54년 만에 닫힐까 06-09 다음 이찬원, 미국 캘리포니아 드라이브 코스에 "진짜 비현실적이야" 감탄 ('톡파원 25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