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싱어송라이터' 임지우, 'IKYK' 발매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sHhArR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7d5426a32f7672612794824411c35a391e5680a1b8ec022673c2549478b8f" dmcf-pid="UBekn4MU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지우. 제공| 퍼시픽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135338440rswq.jpg" data-org-width="900" dmcf-mid="0H7Pb1Ul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135338440rs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지우. 제공| 퍼시픽 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39e97f35bb29aeb6755a8d068c1e2076a0efb1dfdf3e0f6985b20bb896f69c" dmcf-pid="ubdEL8Ru5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05년생 신예 싱어송라이터 임지우가 새 싱글 ‘IKYK(아이 노우 유 노우, I Know You Know)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7f76505306e5a1c471d0a529cb91729b5b0f4d641b3369717c8e4e782c06259a" dmcf-pid="7KJDo6e71H" dmcf-ptype="general">임지오는 7일 ’IKYK’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6ff681c587effd0141deba4f927052d85cf83914048e83ceb98346ad0fce281" dmcf-pid="z9iwgPdz1G" dmcf-ptype="general">‘IKYK’는 끝나버린 사랑에 대한 미련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곡으로, 청량한 기타 리프와 빈티지한 서프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여름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밴드 튜즈데이 비치 클럽(Tuesday Beach Club)의 멤버 우성림이 편곡에 참여했으며, 함께 공개된 뮤직 비디오는 실제 해변가에서 촬영돼 곡의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살려냈다. </p> <p contents-hash="ebf72e77801b7372f7108f20f3e2f0023e885200bb23edf1bfa6ee54426eef34" dmcf-pid="q2nraQJqHY" dmcf-ptype="general">임지우는 이번 곡에 대해 “우스운 자존심에 모르는 척하고 있는 이 사랑을, 파도 소리처럼 스며드는 멜로디 안에 거짓 없이 담아보았다”라며 “해변 위에서 한참을 더 놀고 싶었던 어린아이처럼, 아직 끝내기 싫은 감정들을 투정 부리듯 던진 느낌으로 썼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679663b3408adfca2dd6ee9f37c08446174c5c132d9f21ab261e2145a468b0" dmcf-pid="BVLmNxiBZW" dmcf-ptype="general">임지우는 퍼시픽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로, 14살부터 자작곡을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에 업로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023년에는 사운드클라우드에서 150만회 이상 재생된 ‘장미꽃’을 정식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았고, 솔직한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로 Z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fosjMnbH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13년만 강제 하차 논란 ‘동치미’ 추억 “토크 막힐 때 영혼 짜내”(4인용식탁) 06-09 다음 상실감 노래한 이무진, 심경 변화 생겼나? “조금 더 솔직해졌을 뿐” (정희)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