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남궁민과 '멜로 호흡' 어땠나…"만나본 인연 중 최고" (우리영화)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LDNxiB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9b0d27f62ab98b8c5b1d2ebbf787be8f59086a6b0da683a1fa0552002c7952" dmcf-pid="KRowjMnb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0312195zkcq.jpg" data-org-width="975" dmcf-mid="qUTdPz2X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0312195zk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72eccfa8c1804e39244aec8a067a19fbbe3ff4a122c80c83a8e317800da485" dmcf-pid="9egrARLK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이 연기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267ac863486c30eea6862833d66ce0ffc59587bcb2ca9bab3576decb9fc552" dmcf-pid="2damceo9Ud" dmcf-ptype="general">13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p> <p contents-hash="8c4f80f05d11935468c544b25aa086e1f1c5b06b6ff3ca5191f44756825cd91e" dmcf-pid="VJNskdg2Fe" dmcf-ptype="general">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배우가 직접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34ae65c9247af24b477b885cb9c69807227bcea0dd733156818073673e13dfb" dmcf-pid="fijOEJaV0R" dmcf-ptype="general">먼저 이제하 역의 남궁민은 "전여빈 배우와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진솔하게 연기하고 노력하는 배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믿음직스러웠고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다"며 훈훈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전여빈을 "칭찬 로봇"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칭찬만 듣다가 대화가 끝날 때도 있을 만큼 끊임없이 칭찬을 해준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정말 좋게 만들어준다"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b60f68a84bbc44d80e2f4ecdce80da8c3c5a5c490e4451f878399334a2ce7" dmcf-pid="4nAIDiNf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0313585kcda.jpg" data-org-width="975" dmcf-mid="B874b1Ul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0313585kc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c34742c7736e785c5e443d1b82ac805c0f2b4409e2f8370d19a8360c4f7fe" dmcf-pid="8aDSsgkPFx" dmcf-ptype="general">이다음 역의 전여빈 역시 남궁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만나본 인연 중 가장 최고의 호흡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주로 그날 찍는 장면이나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만 선배님께 한 사람으로서도 궁금한 것들을 여쭙곤 했는데 그때마다 진솔하게 대답해 주셔서 작은 대화마저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fe0a3551120712426f44ba98fa254da742c93f9b9bd076eb5cde5ef913b0914" dmcf-pid="6NwvOaEQuQ"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궁민과 전여빈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극 중 이제하와 이다음의 간절한 사랑 이야기에 깊이를 불어넣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a38ce1586fcc91dc53e56f51b41f9f17ce2338737111c7835dcc197c94b5045" dmcf-pid="PjrTINDxFP"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961718dab9f0cd9b2dd754daa847446050b7130acd51a3274d9a71103eff91e" dmcf-pid="QAmyCjwMu6"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095909e70f112b7a2531cbc87a4c2534c7e9d76ddd537a88a28282d4798a9794" dmcf-pid="xcsWhArRF8"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 대장정 마무리…‘오징어게임’ 유종의 미 거둘까(종합)[MK★현장] 06-09 다음 ‘광장’ 추영우 느와르 액션도 완벽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