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했지만…경찰 "정상 처방약도 혐의 적용 가능" 작성일 06-0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pHTDIi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9e1a2efd644fb063d6caf65279eca25f1d821bafd00ccf22ec7dbb6aa4061" dmcf-pid="1fUXywCn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1656040zudl.jpg" data-org-width="658" dmcf-mid="ZlysEJaV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41656040zu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1bbf781efd6be33e234c3f0e34f1e2fcde4529ef8276fe7c59c8dac9ab5424" dmcf-pid="t4uZWrhL3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는 보도에 대해 억울해한 가운데 경찰이 "정상 처방약도 혐의 적용 가능"이라는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8597ffc6380850b5c20de7e8a2c770d568570091ec859c2453c159218f97863" dmcf-pid="F875YmloUw" dmcf-ptype="general">9일 경찰청 관계자는 정례 간담회에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이어도 그 영향으로 운전을 못 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는 운전하면 안 된다는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관련 규정이 있다"라면서 "폐쇄회로(CC)TV 영상과 관련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상적으로 처방 받은 약물을 복용했다는 이씨 주장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758f5396149f81252faabe5681a274dd69cf62eb2dd1cec11cb8314ac3f5f9" dmcf-pid="36z1GsSg3D"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어제(8일) 오후 2시 5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자신의 외제 차량과 차종이 똑같은 다른 사람의 차량을 몰고 자신의 회사로 왔다.</p> <p contents-hash="3864ba72b03911129432f3a0f7fb62b54a188b7638ac89697540c6041ed9bcb7" dmcf-pid="0PqtHOvaUE" dmcf-ptype="general">이에 해당 차주는 차량 절도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파악한 결과 주차관리 요원이 차량을 헷갈려 이경규에게 잘못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acf222c2ef3a5d8face737aec14ee2bff095b250e32a8dbfdb938931253e11" dmcf-pid="pQBFXITNFk" dmcf-ptype="general">경찰은 실내 골프연습장으로 돌아온 이경규에게 음주 측정을 진행했고 음성이 나왔지만 간이시약 검사에서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79827c7d6477c3b4c4e0a8c60a74f5ef26403036eeeca84e4424c57ab06427" dmcf-pid="UQBFXITNUc" dmcf-ptype="general">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MBN 보도가 나온 뒤 이경규는 매체들을 통해 “감기 몸살에 걸려 약을 먹고 운전했던 것이다. 경찰에도 감기약과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것이라고 잘 소명하고 다 해결된 이야기다. 병원에 다녀온 날이었다. 약물 복용이라고 타이틀을 다니까, 오해를 살 수 있을 것처럼 보도가 나왔는데 감기약, 공황장애 약을 먹은 게 전부”라고 하고 해명하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8f06644bb9677ac2ba4db538b5c33a1f44b01e155fcdab5dd921b75a7a7fc581" dmcf-pid="uxb3ZCyjFA" dmcf-ptype="general">이어 "공황장애 약 성분 중에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는 것도 있다더라. 술을 마신 것도, 다른 불법 약물을 복용한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f917b5fb0f3004bcb769c71ce594279af9222964babaafc705cbcd0f77bda1c" dmcf-pid="7MK05hWAzj" dmcf-ptype="general">소속사 역시 연합뉴스에 "(이씨가) 공황장애 약을 10년 넘게 먹고 있어 약물 검사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이 하나 검출된 것"이라며 "약봉지까지 제출했으나 약물이 검출되긴 했으니 경찰에서 조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16b8890560b31f971ee11d55fc425c2b2d9cdb84a95c4c342222bf6c2ec714" dmcf-pid="zR9p1lYc3N" dmcf-ptype="general">다른 사람의 차를 몬 것과 관련해서는 "감기약을 처방받고 이동하던 중 차에 가방이 없어 두고 온 줄 알고 다시 병원에 갔고, 알고 보니 동일한 차를 잘못 가져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해프닝이구나' 하고 오해가 풀린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bbf403a66d1ab1afee731426959ecaec37ee177c35d930a985a7ae86e00335" dmcf-pid="qe2UtSGk3a"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a804a9160f06ab1a5a39623d33bfd45513cd8bf99c61966ba6e819fa74fece13" dmcf-pid="BdVuFvHEpg"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유명 셰프, 예능 하차 이유 이거였나…전현무 팩폭, "최근 살 빠져서 걱정" ('사당귀') 06-09 다음 "눈빛 이상해" 소개팅 거절당한 20대 男…"국제결혼 고민" 토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