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하, 유산 아픔 딛고 8월 엄마 된다…결혼·임신 동시 고백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vftSGk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62e0377be952bb7ef035e8b6400369a8f9b98ac97543b7a717bceb2b7a63d" dmcf-pid="PAT4FvHE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시하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4115fp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UuTDIi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4115fp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시하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b3efa0da34098ede80101cdcbcea72aa5a747ecb4dc60adec84b0c2723e374" dmcf-pid="Qcy83TXDwF"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안시하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96cee821858352fd017e2265404f9f69a19f3e1fddb019fefde260cb2368763" dmcf-pid="xkW60yZwst" dmcf-ptype="general">안시하는 6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반지를 낀 사진과 함께 “저에게도 이런 글을 쓸 날이 올 줄 몰랐다”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결혼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았지만, 주저 없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했다”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8db35e65e792b7917bb2cbf9e9050eacab70e349368cae45a325a5a08e4ba" dmcf-pid="y7MSNxiB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시하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5540ut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4CZ5sgkP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5540ut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시하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b358f8dd53e11bb8f0219849b77cb7d6349fdc5e843d8a737b5eb32536bc1b" dmcf-pid="WzRvjMnbI5" dmcf-ptype="general"> 기쁜 소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안시하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로, 오는 8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지난해 계류 유산을 한 차례 겪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다시 찾아와 준 소중한 존재라 조심스럽게 지내왔고, 이제야 공개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태명은 ‘튼튼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30177ce96448692af7b0ce9eece0d5a2b067c56282949cebafb6fd7b0be1cec" dmcf-pid="Yal25hWAmZ"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식은 내년에 올릴 예정”이라며 “남편, 부부, 엄마, 아들… 이 단어들이 내 삶에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참 예쁘고 사랑스럽다. 아주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9a9a66f03314afc036694cda2197147d890132f02b7c9803bb1d3d354efc8" dmcf-pid="GNSV1lYc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시하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7342uh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GbkxBf5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41437342uh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시하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3d79f2ff562276455f7295bc516a884b34232733f6afb6ff9c1c42585ff94c" dmcf-pid="HjvftSGkrH" dmcf-ptype="general"> 1982년생인 안시하는 2004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했으며, ‘프랑켄슈타인’, ‘벤허’, ‘디어 에반 핸슨’ 등 대형 작품 무대에 올랐다.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모범형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서도 활약하며 안방극장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ac35677424c3ec3b0e3b2d1907f6c0d5738636073a93445bf2b3e60e2e51af8d" dmcf-pid="XAT4FvHEIG" dmcf-ptype="general">아래는 안시하 소셜미디어 전문</p> <div contents-hash="32784a92b456ad1f12f9c46af8838dbec55cf45806cc9a416127726815fea9a0" dmcf-pid="Zcy83TXDOY" dmcf-ptype="general"> <div> <div> <strong>● 저에게도 이런 글을 쓸 날이 찾아오네요^^ 제가 살아가면서 정한 방향성 중에 사실 결혼이라는 것이 제 인생에서 그다지 중요하진 않았거든요 단,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그때는 ‘주저 없이 결혼하자’ 이게 제가 살아가면서 정한 삶의 방식이었는데, 그런 제가 그 결혼이라는걸 하고 싶은 멋진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일 중요한 소식은 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아이를 품고 있어요 현재 28주로 8개월 차고요 8월 말에 우리 튼튼이가 태어납니다 이 행복한 소식을 일찍 전하고 싶었는데 사실 작년에 계류 유산을 한 번 겪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낸 뒤에 다시 찾아와준 너무 소중한 존재라 조심조심하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살면서 제가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과 함께 하고 싶었고 또한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이 사람을 위해 아이를 낳아 주고 싶었어요 (지금은 제가 이 아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지만 ^^;;;;) 작년 12월에 혼인신고를 하고 행복한 신혼 생활과 임신 기간을 함께 지내면서 우리 아가 태어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결혼식은 내년에 하기로 했어요^^;;) 제 인생에서 부부, 남편, 엄마, 아들 이런 단어가 어울릴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단어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참 행복해요 아주아주 늦은 유부녀 등록 소식과 임밍 아웃이었습니다</strong>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5kW60yZws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장정에 걸맞은 마무리"…황동혁, '오겜3'의 질문 (발표회) 06-09 다음 ‘하이스쿨 히어로즈’ 김도완, 이정하와 본격 히어로즈 활동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