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정에 걸맞은 마무리"…황동혁, '오겜3'의 질문 (발표회)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8UtSGk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5030144e530d9e3ddee9ff26abd55dcfeae44b6cd6fc675e79d3a6b7d9276" dmcf-pid="Wa6uFvHE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37708cbuu.jpg" data-org-width="700" dmcf-mid="YHgoJVQ0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37708cb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315914813f714d86dfb158cb11361c7f08ee5476ad4be4fef64d0ec1d6f856" dmcf-pid="YNP73TXDtU"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span> "시리즈의 대장정 마무리로 어울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황동혁)</span></p> <p contents-hash="92102b6b9a9576b36571d24dcdb93b60f98eb01936b2788920ea66a90f1c673b" dmcf-pid="GjQz0yZw1p"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1.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시즌2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2024~2025 시즌)으로 꼽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fdfcd52c6de81b68a86b58cb11f5643fbdebac4d9d936247f4380bb62794e6" dmcf-pid="HAxqpW5rt0" dmcf-ptype="general">강렬한 서바이벌 구성과 파격적인 전개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무엇보다 전 세계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건, 메시지 때문이다. 날카로운 풍자를 통해 사회적인 화두를 던졌다.</p> <p contents-hash="9226261b9ae949127f2e27d3129db9c2659f881e02cadaef016498b18414f032" dmcf-pid="XTkePz2XY3" dmcf-ptype="general">시즌3(감독 황동혁)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한다. 이번엔 메시지 대신, 질문을 한다. 후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벌어지는 많은 부작용을 담았다. 과도한 경쟁과 욕망에 대한 끝없는 자극, 그에 대한 패배감 등을 그린다.</p> <p contents-hash="ba8ae869a9466a5d65dd9f4066e74499ac7f0b23bef83916557fce8fed177ddf" dmcf-pid="ZyEdQqVZYF" dmcf-ptype="general"><span>"'이렇게 생각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드리기보단, 질문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후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황동혁)</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99b291a648181dfcb98cdc8a3f5584fb59562c055f9f3563941f6a6d2dbd6" dmcf-pid="5WDJxBf5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39167jqri.jpg" data-org-width="700" dmcf-mid="GS4fKtuS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39167jq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7a149e15012f666c8e0bfdb9170029f3e870fec6a005cf7b49c6cee5b25f90" dmcf-pid="1YwiMb41H1"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 측이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황동혁 감독,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 등이 자리했다.</p> <p contents-hash="79e1000c9a45cd7d5ed8d5716aea7bdca29685bc8a4a0880fffcd17e78e3e27d" dmcf-pid="tGrnRK8tG5" dmcf-ptype="general">시즌3는 친구를 잃은 기훈(이정재 분),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3675500703d22be66f4cd9f3ca97a10e966073a3a8503509cec12bd02c2e3d67" dmcf-pid="FHmLe96FXZ" dmcf-ptype="general">시즌2는 기훈의 가장 친한 친구 정배(이서환 분)의 죽음으로 마무리됐다. 황 감독은 "시즌3는 기훈이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을 딛고 나아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프론트맨과 인간관에 대한 대결이 이어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6060e1b79f1989e17249d70c708a9196726bda9a3cebf74f96ca1547eb81a5" dmcf-pid="3Xsod2P3YX"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시즌2에서 게임을 멈추겠다는 마음으로 들어갔다면, 3에선 더 깊이 있는 고민이 이어진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이다' 마음 먹고 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2e25bcd84cea14f2df3db90e88dd13a99af9662c9c9482f6b0f5afd0ad0ea" dmcf-pid="0ZOgJVQ0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0626gjyc.jpg" data-org-width="700" dmcf-mid="H5IOwnj4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0626gj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3a337a5dd83cb9298414d0b4e6034757f7e8eadbde39ed52702a250f19aa45" dmcf-pid="p5IaifxpGG"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시즌2에서 참가자 영일로, 3에선 다시 프론트맨으로 돌아온다. "여전히 인간성을 믿는 기훈과 본격적으로 대립하게 된다. 3은 기승전결의 '결'이다. 드라마적으로 굉장히 강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fc529dfb3c0a87e7212cb754158b154ad7b1b6c76dfdef4f1d21a3aba0d139" dmcf-pid="UriVB5phZY" dmcf-ptype="general">이밖에 시즌2에서 살아남은 인물들이 여러 갈등을 겪으며 변모해 나갈 예정이다. 명기 역의 임시완은 "어리석은 선택으로 본인을 더 위기에 빠뜨리는 인물이다. 3에선 본인의 잔꾀 때문에 더 고생스러워질 것"이라고 스포일러했다.</p> <p contents-hash="9dc9dc06afec7e50d012c65e05d8f55b98f2d9d59f5694ec42cb2b066acdd3c4" dmcf-pid="umnfb1UlZW" dmcf-ptype="general">강하늘(대호 역)은 "시즌2에서 대호가 트라우마 때문에 총알을 전달해 주지 못하며 참가자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시즌3에선 참가자들과 얽히며 에피소드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b9bfd4467465be6d78f50db7ed99c151f1ac4cd018481a635abdd5195af46" dmcf-pid="7sL4KtuSYy" dmcf-ptype="general">박성훈(현주 역)은 "현주의 정의롭고 이타적인 성정은 3에서도 변함없을 것"이라며 "게임을 하면서 유대감을 쌓은 참가자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좀 더 강인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다"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9915ee70f0881fa50f7093eae2541c6ea65993d799e8496780c6e20f5594e" dmcf-pid="zOo89F7v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2095rqrk.jpg" data-org-width="700" dmcf-mid="XME70yZw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2095rq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44410d980c653aa2edc7c7ff914571a25dda6d3bcbf7e5d52a08d7f7da4d44" dmcf-pid="qIg623zT1v" dmcf-ptype="general">양동근(용식 역)과 강애심(금자 역)은 "용식과 금자 모자는, 상황의 변화로 둘은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찾아보시는 게 묘미다. 극한으로 치달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330e2bc41c2a711b41f9a4151690e05ba275be771df640c161a960882984c9" dmcf-pid="BCaPV0qyZS" dmcf-ptype="general">조유리(준휘 역)는 "준휘는 임신한 상태로 게임에 임한다. 체력적, 정신적으로도 고난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최국희(선녀 역)는 "다른 캐릭터와 달리 신의 목소리를 듣는 능력을 가졌다. 서늘한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4ff90146c4dd07a903f19b0e0c8a0d67d71b3825fbd6c0f6c5331ca4507065" dmcf-pid="bhNQfpBWYl" dmcf-ptype="general">여러 인물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전한다. 이정재는 "큰 주제부터 작은 주제까지 각 캐릭터에 애환을 넣어 발란스를 잡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f30d00a7844bfdce2ce28fdb70a50766bce2418356827f2985fa27f59fa3b9d" dmcf-pid="Kljx4UbYth"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캐릭터는 사회적 이슈, 이 캐릭터는 인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 등 (감독님이) 분배를 잘해서 만드신 것이 '오징어 게임'의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싶다. 빨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바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316e5520a4e421df494cfff7e61829ffec004eedce4b178d183f0415e08824" dmcf-pid="9SAM8uKG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3636wosw.jpg" data-org-width="700" dmcf-mid="Zp7caQJq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3636wo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d85c63be04a69c300d1ca73fb32ef4f40f827c7bce25c0a89183e5523a491" dmcf-pid="2vcR679HtI" dmcf-ptype="general">시즌3에는 게임도 업그레이드된다. 황 감독은 "줄 위를 무사히 건너야 하는 게임이 나올 거고, 미로 같이 생긴 공간을 사람들이 찾아다니는 게임도 등장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b00d32b95a1d83baa61f74fbf5efe21231e48806a19b4ded5b223536a2d77c" dmcf-pid="VbZIwnj4tO" dmcf-ptype="general">"술래잡기, 경찰과 도둑 등 많은 게임을 예측해 주셨습니다. 그런 요소가 다 들어가 있는 새로운 게임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어린 시절 했던 게임에 기초를 두고 만들었습니다. 또, 마지막에 숨겨둔 게임도 기대해 주세요." (황동혁)</p> <p contents-hash="ee35efecc4bfb1303a7dbc1aba1357977defeedb025954fa9fdadc4cf1b56523" dmcf-pid="fK5CrLA81s"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의 시그니처가 된 영희에 이어 철수 인형도 등장할 예정이다. 황 감독은 "영희와 철수는 짝꿍이지 않나.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철수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39c9c33a662562934606716b96b82f459b1512b17053b3c45c10da14e71c7b" dmcf-pid="491hmoc6tm" dmcf-ptype="general">시리즈를 아우르는 메시지도 완성한다. 황 감독은 "시즌2와 3는 한꺼번에 쓰고 찍고 만들었다. 2를 보고 아쉬웠던 반응도 있었다. 그러나 3을 보시면 모든 서사가 정리되기 때문에 (아쉬웠던 마음이) 다 해소되실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632fcf04d931fba49fc4ec6380ee350308c59f4e5efa5343b4347d8c442242" dmcf-pid="82tlsgkPXr" dmcf-ptype="general">"후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벌어지는 많은 부작용을 담습니다. 메시지보단 질문을 던지고 싶었어요. '우리는 후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요." (황동혁)</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f1280b8d4fe0a24e437d60963d20fd9087fd16b4b9ce93a47d11c11cf6219" dmcf-pid="6VFSOaEQ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5143dwpd.jpg" data-org-width="700" dmcf-mid="5WLVb1Ul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5143dw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ee35ff8235ccdc1cd38869cb81b934f5849b696892529a62e2efc221eb9bdf" dmcf-pid="Pf3vINDxGD"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에 시작해 2025년 막을 내리는 소회도 전했다. 황 감독은 "작품을 쓸 때부터 생각하면, 6년을 '오징어 게임'에 바쳤다"며 "누구나 성공을 꿈꾸며 작품을 만들지만, 이 정도는 생각 못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7b8df779cd73ab6a116a590699bd5dff1c4c1ce84fce826522e23dedb25a41c" dmcf-pid="Q40TCjwMGE" dmcf-ptype="general">"기적이라 부르는 일들이 펼쳐졌고, 소중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상도 받고, 글로벌 팬분들과 언론도 만났어요. 창작자로서 느낀 것이 많습니다. 이 성공의 반짝임에 취하지 않고 교훈을 가슴에 새기며 다음 작품을 준비할 겁니다." (황동혁)</p> <p contents-hash="d10613e6fa37583684962f5bd3624c0351ab82e2c7861b4704931f5dd7f0d6ad" dmcf-pid="x8pyhArRHk"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황동혁 감독님의 깊고 큰 세계를 함께 경험했다는 것이 좋다"며 "무엇보다 긴 콘텐츠를 가지고 많은 분과 소통하는 것에 대해 뿌듯했다. 이번엔 어떤 의견들이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a25b654b1c7ea3ceec16c5112f3c3f46c3a17cf36886f239837271ef428c84" dmcf-pid="yljx4UbYGc" dmcf-ptype="general">이병헌 역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할리우드 영화에서 느끼지 못한 환대를 받았다. 긴 시간 배우로 생활했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신기하고 행복한 경험들을 했다. 이 작품이 주는 의미가 색다르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27366a2f2466efbdb3e50090cbf7e714d614e2549a2cda9f034243ec625d8" dmcf-pid="WkRbuGts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6537rzaq.jpg" data-org-width="700" dmcf-mid="19jPfpBW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ispatch/20250609141246537rz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99ffb0490ab68dd85e6203a16a22b95661749df40aa4aa9cd1459f81f0434e" dmcf-pid="YEeK7HFOYj"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비영어 작품 최초로 에미상(2022년)을 수상했다. 금일 한국 창작 뮤지컬계에도 역사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어쩌다 해피엔딩'이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6관왕을 달성한 것.</p> <p contents-hash="3579b10a9289fd02e2077aebd385f602c94f108762bb13ec9c5f6f3c308494de" dmcf-pid="GDd9zX3IZN" dmcf-ptype="general">황 감독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K콘텐츠가 오스카와 에미상도 수상했으니, 남은 게 그래미와 토니겠거니 했다. 그래미는 BTS가 유력하게 후보에 이름을 오르고 있고, 토니상을 (수상에서) 가장 거리가 멀 거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afb3903ffb321426754974c8652740b9c2a36102c195ee286e19d58aec0fb7" dmcf-pid="HwJ2qZ0C5a"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도 모르는 사이 한국 창작 뮤지컬이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엄청난 평가를 받고 있더라. 오늘 기사를 읽으며 알게 됐고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666d1c44f5f84f75017f258371490cc37e54a826aca6970aaca659ad98d9e4" dmcf-pid="XriVB5ph5g"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시즌4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아직은 계획이 없다. 지금 머릿속에서 다음 영화 작품을 구상 중"이라며 "당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스핀오프에 대한 생각은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87bcaebc4acde3eb9e59e5ce4b22bed345cbfc16ea531681659bc4c12303a9" dmcf-pid="Zmnfb1UlZ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즌3가 가장 마음에 든다.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시리즈 대장정의 마무리로 어울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예쁘게 봐 달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c72ba5652fcf404448770c1dfeb95c8b2566e2ab9ec12b804dfabd4c26ee960a" dmcf-pid="5sL4KtuS5L"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은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c74cdf56cbd55444274efa50f1e2dbfa3a75f6b40c975a479cdc95f5607ab7b" dmcf-pid="1Oo89F7vtn" dmcf-ptype="general"><사진=송효진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정규 5집 ‘HAPPY BURSTDAY’, 美 ‘빌보드 200’ 2위 진입 06-09 다음 안시하, 유산 아픔 딛고 8월 엄마 된다…결혼·임신 동시 고백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