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오징어게임 클라이맥스 시즌3에 있습니다" 작성일 06-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ahsgk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35d01ae3549d39c8d74a60ee454934baff1749503867a754e736966d4fb89" dmcf-pid="94NlOaEQ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감독 황동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9.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1148118utvv.jpg" data-org-width="719" dmcf-mid="bbjSINDx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1148118ut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감독 황동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9.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02e41733cacd28836336c8ad471a9b276cbb5bf195f295ddb64a65d1ff24da" dmcf-pid="20Pjo6e7W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병헌은 '오징어 게임3'에서 "기훈과 프런트맨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7f19b5bf652849263dff1d336afe7a3a66f49a0fac486cdb9916c76b5e4aa5" dmcf-pid="VpQAgPdzWI"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 제작보고회에서 "시즌2와 시즌3가 하나의 이야기이고 기승전결로 따지면 시즌3는 클라이맥스와 결말이 담겨 있다"며 "시즌2보다 시즌3가 더 강렬하게 다가올 것이다. 어쩌면 기훈과 프런트맨의 본격적인 대립이 펼쳐진다고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34273e2b5bfcd05d85854730b4407ea0d71556a1768df43e3a62588784572a" dmcf-pid="fUxcaQJqh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이정재·위하준과 함께 '오징어 게임' 모든 시즌에 출연한 3명 중 1명이다. 그는 이 작품이 이번에 마무리 되는 것을 두고 "시원섭섭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88a238b44ad4261d8087650c5043782ce8fe804b53bfce319b7ce1c6e8ba37" dmcf-pid="4uMkNxiBWs"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에 몇 편 출연하긴 했어도 미국 프로모션 활동을 할 때 이렇게 큰 환대를 받아본 건 처음이었다"며 "그 작품이 우리나라 콘텐츠이고 한국 감독과 배우 등 한국 사람이 만든 콘텐츠라는 게 여전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d0b18ec200b3e68800a360a174723a4f12138d97c8261e719620a468c78911" dmcf-pid="87REjMnblm" dmcf-ptype="general">이어 "긴 시간 배우로 활동했음에도 경험해보지 못한 신기하고 행복한 일을 경험하게 해줘서 이 작품이 제게 주는 의미가 크고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오징어 게임3'는 오는 27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6bc610e94ae9f926a76d5821f423fca7dbe731618839c614979bc417a1afe3e" dmcf-pid="6zeDARLKT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1인 2역 부담스러웠지만…장르 두려움 사라져" [일문일답] 06-09 다음 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테디 첫 혼성 그룹으로 데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