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넥센타이어배 전국3쿠션대회 주인공은 팀 ‘고트’ 작성일 06-09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550_001_20250609142715113.jpg" alt="" /><em class="img_desc"> 전국에서 748개 팀이 참가한 ‘2025 넥센타이어배 3쿠션당구대회’에서 팀 ‘고트’(GOAT)가 우승했다. 시상식에서 대회 관계자와 고트 멤버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KNN 단유정 사업본부장, KNN 김호진 부사장, 쉐빌로뜨 강인용 대표, 우승팀 고트(윤준희 송범석), 넥센타이어 최효선 전략마케팅 BS장. (사진=KNN)</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8일 부산 KNN공개홀서 결승전,<br>팀 ‘넥센타이어’ 25:23 제압,<br>공동3위 팀 ‘무심’ ‘BMC’</div><br><br>마지막 주인공은 팀 고트.<br><br>무려 748개 팀이 참가해 관심을 모은 넥센타이어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주인공이 가려졌다.<br><br>‘2025 넥센타이어배 3쿠션당구대회’ 최종일(4강~결승) 경기가 8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경남방송(KNN) 공개홀에서 열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우승상금 1000만원…전국 4개권역서 예선 치러</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550_002_2025060914271514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 관계자들이 입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KNN)</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550_003_2025060914271517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 관계자와 입상자들의 단체사진. (사진=KNN)</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550_004_20250609142715206.jpg" alt="" /><em class="img_desc"> KNN 김호진 부사장(왼쪽)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부산당구연맹 노대영 총무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KNN)</em></span>결승전에서 팀 ‘고트’(GOAT, 윤준희 송범석)는 팀 ‘넥센타이어’와 치열한 접전 끝에 25:23으로 꺾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팀 ‘무심’과 팀 ‘BMC’가 차지했다. 앞서 열린 4강전에선 고트가 무심을, 넥센타이어가 BMC를 물리치고 결승으로 향했다.<br><br>우승팀은 상금 1000만원과 팬스타 오사카왕복크루즈이용권, 넥센타이어 교환권을 받았고, 준우승팀은 상금 500만원과 에어부산 국내선 왕복항공권, 넥센타이어 교환권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550_005_20250609142715241.jpg" alt="" /><em class="img_desc"> ‘공동3위’ 팀에 대한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BMC(황성민 박진서), 허경훈 부산당구연맹 허경훈 수석부회장, 무심(이재봉 이원영). (사진=KNN)</em></span>넥센타이어와 KNN 공동주최 및 부산당구연맹(회장 박중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48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본선에 앞서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권역에서 예선을 치러 본선 진출 32개팀을 가렸다.<br><br>대회는 복식 스카치더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대회는 총상금이 3180만원으로 지난해(2700만원)보다 17.7% 올라 당구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br><br>당구테이블 쉐빌로뜨(대표 강인용)와 빌리니티 등이 후원했다.<br><br>KNN 이재현 차장은 “이번 대회는 참가 규모와 수준 면에서 지난해를 뛰어넘었다. 아마추어 당구 문화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공황장애 약” 이경규, 억울함 호소에도‥경찰 “영향 있으면 운전 안 돼” 06-09 다음 2번째 국제타이틀 정민호 “동양복싱 제패하겠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