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기획 콘서트 '누나쇼', 서울 공연 성료…5색 매력 빛났다 작성일 06-0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d2JVQ0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b59a10e8f8a89816c8249acdaf1340972e242e3716de5ad4faec9c6b1e443" dmcf-pid="bUrLmoc6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42706339rdhu.jpg" data-org-width="1400" dmcf-mid="qCwnrLA8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142706339rd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1b3932e4076e42596cea90b62a58cd564ceca9b73c0d2b7c9b18f69ea9f157" dmcf-pid="KumosgkP0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직접 기획한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 '누.나.쇼'(누구나 신나는 쇼)가 성황리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9b837c3c7c4c0f6b108de2d553f3ec215346a8e5056637f7149a93b8b102c903" dmcf-pid="9LUYuGtsUm" dmcf-ptype="general">트로트 스타 고영태, 김중연, 김홍남, 윤준협, 황윤성이 출연하는 콘서트 '누.나.쇼'가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총 2회 개최됐다. 이들은 매회 2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과 20여 곡의 세트리스트를 소화해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413bffce09b0fdb4ea0baedd539e5508aace759a8b3ef03cc84117ef68324303" dmcf-pid="2LUYuGtspr" dmcf-ptype="general">특히, 2회차 공연에는 '누.나.쇼' 기획자 장윤정이 깜짝 등장, 특별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안겼다. 총연출을 맡은 장윤정은 "후배 트롯 가수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여기 오신 분들은 출연진과 한마음으로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c13968cfc611c18bf02c776a8730cc1ee2d3f25d4cd492d68c85649b9ee6d3" dmcf-pid="VouG7HFOpw" dmcf-ptype="general">출연진을 소개하는 VCR 영상이 송출되고, '29금 연하남' 고영태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댄스팀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동반한 신곡 '타잔연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프리 스톰', '초련', '대시' 세 곡을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180f4bf4a7aae53483bd0e65ad0670a4499310ed01b5c13517f088ce4340b9ac" dmcf-pid="fg7HzX3I0D" dmcf-ptype="general">'8090' 레트로 인기곡과 젊은 감성을 더한 논스톱 리믹스 무대도 열기가 뜨거웠다.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공연에 참석한 DJ허니는 신나는 음악 '바꿔', '멍', '포이즌'과 함께 재치있는 멘트를 선사하며 객석의 흥을 단번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d2ef0b0098addc29e166baebc041dd4ea8f40fc68735f740a8b5050eec80977" dmcf-pid="4azXqZ0CuE" dmcf-ptype="general">훤칠한 키와 슈퍼모델 비주얼을 자랑하는 '트로트 카사노바' 윤준협이 두 번째 무대에 오르자 환호성이 쏟아졌다. 그는 대표곡 '바람 바람 바람', '카사노바', '카페인 그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까지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p> <p contents-hash="aa1f2dcfae1758ac053fdbc34b334d9e381ac903a002e37d4a8a43c2670b6b43" dmcf-pid="8NqZB5phuk" dmcf-ptype="general">고영태와 '직진남' 김홍남의 콜라보 무대에서는 '바람났어', '흔들린 우정' 두 곡으로 팬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8090' 향수를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a7a84de78866f4b47910ba19901f11662befd780bc69262c658c3b567db66cfa" dmcf-pid="6jB5b1Ulzc" dmcf-ptype="general">일명 '교회오빠'로 인기를 끈 황윤성은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으로 무대에 올랐다. 실루엣 천막을 찢고 등장하는 강렬한 카리스마에 팬들의 함성이 터져나오고,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내 남자'를 부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0ab1befbb6150d5dcc3ef2a17e0acfe5d5e48d140787fbb6fdbeb51b8d0b450" dmcf-pid="PAb1KtuSzA" dmcf-ptype="general">이어 DJ 소개로 등장한 김중연이 '불티'를 비롯해 '불나비', '사랑의 스위치'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열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37f2bc348db559e0d6992ede99f6a44fbb2ab5b42765213f0bab30063dd6eea" dmcf-pid="QcKt9F7vFj" dmcf-ptype="general">김중연, 윤준협, 황윤성은 함께 무대에 올라 안정감 있는 가창력과 탄탄한 화음으로 '초대', '성인식', '텐미닛'을 잇따라 선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29e00256dd7f6e2dca58105e38a63d7a5b199024bddf094648b38f0b3ad17d4" dmcf-pid="xk9F23zTzN" dmcf-ptype="general">1990년대 히트곡 DJ 음악 '순정', '슬퍼지려하기 전에' 무대로 팬들은 다시 한번 댄스파티를 즐겼다. 이어 김홍남은 '뽀뽀나 해주세요' , '개구리다', '오 마이 줄리아' 등 세 곡을 선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b7316fc3f3c7d920b7271cd43b90feda987b664163856be585358ca1f261b6f" dmcf-pid="y7sgOaEQua" dmcf-ptype="general">고영태, 김중연, 김홍남, 윤준협, 황윤성 5명의 트롯스타는 마지막곡 '토요일은 밤이 좋아'와 앙코르곡 '또 만나요'를 부르며 팬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무대를 떠났다.</p> <p contents-hash="a56f5ffd40a714778193ac8b36e87b87eceab4b5ca1e01a09279deef03e20874" dmcf-pid="Wg7HzX3Ipg" dmcf-ptype="general">한편 '누.나.쇼'는 장윤정이 아이디어부터 출연진 구성까지 전 과정을 연출한 명품 브랜드 콘서트로, 후배 가수들의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비영리 공연이다.</p> <p contents-hash="ca60e9b92effd8b944988a1397e33025db7b24c6e8c4e76d624b75c9cbba99fd" dmcf-pid="YazXqZ0C7o"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탐정 코난’ 극장판, 국내 예고편 공개... 日 관객 921만 돌파 06-09 다음 ‘풋풋한 로맨스’ 이채연 “솔로 데뷔 자신감 얻고파 출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