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ITZY) 류진 "6년 함께한 멤버들, 내 안식처 같은 존재"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LfDiNfNS"> <p contents-hash="fc066e3cafe92edbfe5428d4f30b74af34263c8adba6bea10f57362e0a2069fc" dmcf-pid="Qbo4wnj4cl" dmcf-ptype="general">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4550745851c860eaa38ba21b4a3e966206bbd468a440089b48a5fd6ccbd3c" dmcf-pid="xjYw0yZw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43603319ayqa.jpg" data-org-width="800" dmcf-mid="65RBNxiB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43603319ay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ypRBNxiBaC"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eea2bbb4d4a83a226ae2c8272000aa25deca686f1f0e2a5019d4d358013affd" dmcf-pid="WUebjMnbgI" dmcf-ptype="general">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195de518a41476d765a608d621bb6cf1fec9e0574cafb9db963770227d3f5fb" dmcf-pid="YudKARLKoO" dmcf-ptype="general">'걸스 윌 비 걸스'는 있지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앨범 '골드(GOLD)'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지난 2019년 2월 '달라달라'로 데뷔한 있지가 7년 차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8e6bcbef2721b35ac87cfdfa31512e53cf7f23ecce4e2195b7645bcfbe88b0cc" dmcf-pid="G7J9ceo9As" dmcf-ptype="general">예지는 만 6년간 함께 팀으로서 달려온 멤버들에 대해 "솔로 앨범을 마치자마자 이렇게 완전체로 컴백을 준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단체가 소중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됐다. 멤버들의 의미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굳건해지는 느낌이다. 팀 활동을 하면서는 물론, 평상시에도 기댈 수 있고 의지가 되는 존재다. 가족 같다는 말은 이젠 너무 당연하고, 이젠 단 하나뿐인 나의 팀이자 편인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d29f6152291a6fb4fa73e6726837f01e01942e1dd11fa5e695804d7464be65" dmcf-pid="Hzi2kdg2Am" dmcf-ptype="general">유나 역시 "이젠 다섯 명의 멤버가 하나의 몸이 되어 움직이는 느낌이다. 힘든 순간에 가장 많이 의지하게 되는 존재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무언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을 때 한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는 원동력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라고 했으며, 류진은 "7년 차가 되고 후배도 많이 생기면서 되게 어른스러워야겠다는 자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을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멤버들은 늘 함께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편안한 안식처 같은 존재다. 그런 마음이 매년 함께 하면서 쌓아와진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6d4d5a252311f24e10bd8483175ff543264ceaf16760848ee922c168b6ba16f" dmcf-pid="XqnVEJaVNr"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데뷔 6주년, 오래 활동한 선배들 따라 그 이상 바라봐” 06-09 다음 ‘풋풋한 로맨스’ 이채연 “첫 연기 벽 컸는데...계속하고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