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차' 있지 "회사와 재계약 조율 중…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pGNxiB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3f0de55efee89095bde09fa4e7bbe2da3635e47969b5745875a8fdcfc2df0" dmcf-pid="bQUHjMn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ked/20250609144510462mv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9q1EJaV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ked/20250609144510462mv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f1a7140fe5b65ac5b19fd88ab08cd7cd5caac9d241253068fdae7aa62b94ba" dmcf-pid="KxuXARLKtN" dmcf-ptype="general"><br>그룹 있지(ITZY)가 재계약과 관련해 회사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73745ff169be1ee95f0b7fa5f8a04d260906fa589b36fb67c561c26e6576d5" dmcf-pid="9M7Zceo91a" dmcf-ptype="general">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9일 오후 서울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새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d7ebddc5eafeea0c097eb36efd3d49bbca333368fca6490ebc9231d0ca880de3" dmcf-pid="2Rz5kdg2Gg" dmcf-ptype="general">있지는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았다. 그간 당당한 에너지, 진취적인 메시지,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왔던 있지는 기존 '나'의 이야기에서 '우리'로 확장해 '연대'를 앨범의 테마로 삼았다.</p> <p contents-hash="c881bae560909ddacd2933b8f6c73d7b3b4a34b76ada9949ef3a073bdf166934" dmcf-pid="Veq1EJaVYo" dmcf-ptype="general">예지는 "6주년을 맞아 어떤 새로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싶었다. 지금까지 러브 마이셀프로 메시지를 전해왔는데 이번에는 '우리'라는 메시지로 울림을 주고 싶었다. 단단하게 다져온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믿지(공식 팬덤명)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d9919fc420d3e71bc273738a2d692de2004c7819e6dc7b94263c784251bd17" dmcf-pid="fdBtDiNfXL" dmcf-ptype="general">있지는 행사 내내 팀워크를 강조했다. 류진은 "7년 차가 되고 후배도 많이 생기면서 어른스러워야겠다는 자각을 할 때가 많은데, 멤버들과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편안한 안식처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2f2e4cca9e2a835d2471db1d814d9b2b91ab68458569eadef5196dce010fbe" dmcf-pid="4JbFwnj4Hn"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재계약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채령은 "저희가 7년 차고 벌써 재계약을 논의한다는 자체가 믿기지 않는다. 회사와 열심히 조율 중이다.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7471b886c138088feb0453d797dfd39257a01ff87abb8a264aad3b119d142ef" dmcf-pid="8uTrPz2XZi" dmcf-ptype="general">있지의 새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67ymQqVZXJ"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풋풋한 로맨스’ 동명 “쌍둥이 시온과 첫 연기, 서로 의지했다” 06-09 다음 키라스 링링 "'아이랜드2' 후 이즈나와 계속 연락…사진 예쁘다고 데뷔 축하해줘"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