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와 재계약 앞둔 ITZY..박진영 응원 속 더 뜨거워진 연대감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azo6e7Eg"> <div contents-hash="819725a5c5b1ed2c1349167bfaa593f43002e81fa050c44e2eff03d0edf900b2" dmcf-pid="HVNqgPdzI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e5421963de8f3ba753c113ee55bca21ebd13f11d8e7cd35accbe88b5debc9" dmcf-pid="XfjBaQJq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있지(ITZY)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5265lm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mxOaEQ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5265lm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있지(ITZY)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2e35a3a95911b38a56bd27d3b24d0041a820db980c609268ef075b2f8ae318" dmcf-pid="Z4AbNxiBwn" dmcf-ptype="general"> <br>걸 그룹 ITZY(있지)가 한층 더 단단해진 팀워크로 2025년 첫 컴백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8c191076b43662e68fe3caa5cdd2780146ee2a46b1f3fce445cb47a2e4098409" dmcf-pid="58cKjMnbsi" dmcf-ptype="general">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새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a3c7b4a9fbe6e22a84a6665b1085832ec368b2e696225f9a3939d995d2c7bfae" dmcf-pid="1UR1xBf5sJ" dmcf-ptype="general">이날 예지는 "올해 6주년을 맞이하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어떤 새로운 메시지를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우리'라는 이름의 울림을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또 우리의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믿지도 우리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56b7d84569c996f674249c59f74937b25b33741fa1769921e13eb2f23b501" dmcf-pid="tuetMb41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있지(ITZY) 예지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6888gy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R8wnj4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6888gy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있지(ITZY) 예지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5ec49c1dfa5bf3ca6a5a2955ced1f2fa0d2e1b7b54ddedbb710551666c4af3" dmcf-pid="F7dFRK8tme" dmcf-ptype="general"> <br>지난해 10월 발매한 '골드(GOLD)'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이자 2025년 첫 발표작인 '걸스 윌 비 걸스'는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은 다섯 멤버들이 그간 다져온 연대와 빛나는 서사를 품고 있다. 있지는 새 앨범을 통해 함께일 때 더욱 강력해지는 결속력을 이야기한다. </div> <p contents-hash="f5e46a738bccb9e80409c2b6a0586ff57c3bb5d8e533231521e2784bbd155f98" dmcf-pid="3zJ3e96FsR"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은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마음, 기꺼이 너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그려낸 트랙이다. 다섯 멤버들은 '있지'라는 이름으로 표출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보여줄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5065081a31ede403e7a4cecce4ff00678816897ef0b049615825f076095c7" dmcf-pid="0qi0d2P3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8297wa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LRCjwM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8297wa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281f9d7d488be1b62c06f513c60826bce4af68b6581ccfcf8a6733aa39745b" dmcf-pid="pBnpJVQ0mx" dmcf-ptype="general"> <br>앞서 있지의 새 앨범 트레일러 영상에 박진영이 서프라이즈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상 속 박진영은 초반부 감초 역할은 물론, 짧은 단발로 변신한 류진 앞에 카세트 라디오를 들고 나타나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div> <p contents-hash="517c8252387daa7dbd50f2cdfe5d6522ba77ab9ccb4484a405a06e5fbefea846" dmcf-pid="UbLUifxpD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류진은 "트레일러 영상 감독님께서 아이디어 제안을 주셨다. 박진영 PD님 출연에 대한 걸 여쭤봤는데 흔쾌히 '오케이'를 해주셨고, 촬영장에 오셔서 분위기도 좋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한 기억이 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288ff34a032cacee6af2adc3ed6c3f217dbd9233e18af3a942cc405eeb57fc6" dmcf-pid="uKoun4MUsP" dmcf-ptype="general">이어 류진은 해당 트레일러 영상에 대해 "앨범이 담고 있는 연대감에 대한 메시지를 잘 전달해보고자 했다. 어른이 되면서 무언가에 설레고 심장이 뛰지 않게 된 우리들의 모습을 투영해서 서로를 돕고 위하면서 그런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아 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00bccd3f122b7e3cbd26967015121df6da876dabadd328e5367e61369976da0" dmcf-pid="79g7L8Ruw6" dmcf-ptype="general">특히 류진은 박진영으로부터 어떤 조언을 얻었는지 묻자 "PD님께서 우리 곡이나 안무, 앨범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피드백도 해주셨다. 또 '곡이 너무 좋다', '너희만의 에너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중점을 두고 연습과 준비를 많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26a0ed537f0c230450d7fedc501428e5b04989b44a532fc6b491f652154a6" dmcf-pid="z2azo6e7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9735fdc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vdlcme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49735fd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8a36cf35ced9d57b2bd0b736b3e6d8fc7a75cf58e758e0c4b40076253dd1d0" dmcf-pid="qVNqgPdzO4" dmcf-ptype="general"> <br>있지는 신보를 통해 연대감을 노래한 만큼 팀과 멤버들에게 서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be2739e19887ddc869735d7f8b54c0f62f9fc71867b3b9041a5652d21583a33" dmcf-pid="BfjBaQJqmf"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예지는 "나는 솔로 앨범 다음으로 바로 멤버들과 컴백 준비를 했기에 솔로보다 단체가 너무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멤버들의 의미가 조금 더 굳건해지는 것 같다. 무대에서 서로의 실력, 평상시의 팀 활동을 하면서 '마음적으로 기댈 수 있고 의지하게 되는구나'를 많이 느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152b8eb63d541069d85cc6c01bab6c324c589329ad7a1e2d48a6fc73bf3b67" dmcf-pid="b4AbNxiBwV" dmcf-ptype="general">이어 예지는 "'가족 같다'는 말도 너무 당연하지만 팀이라는 것 자체가, '팀'이라는 설명 밖에 안 될 것 같다. '단 하나 뿐인 나의 팀, 나의 편'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말로는 설명 못 할 애틋함도 느껴진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f9beedf0e2f43bfc8d3ec04f68ba4cba1ffff8eb080887d4e7de8712a2e61bb" dmcf-pid="K8cKjMnbm2" dmcf-ptype="general">유나는 "다섯 명의 멤버가 하나의 공이 돼서 움직이는 거지 않나. 그러다 보니까 힘든 순간에는 가장 많이 의지하는 존재이기도 하고 동시에 무언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을 땐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돼서 달려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b12a7e40ed957cdb12f8e65ab26cf8ce73c6202a5d865f311d2dc3d74cb83ae" dmcf-pid="9QDVkdg2m9" dmcf-ptype="general">류진 역시 "이제 데뷔 7년차가 되고 후배분들도 많이 생기면서 '어른스러워야겠다'는 자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땐 항상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편한 안식처 같은 느낌이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972a9646e86eb139a9a2315d4903ddf2d81b94b3a15ba28ae89b6651316cf" dmcf-pid="2xwfEJaV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있지(ITZY) 채령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51263yx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W42vKtuS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51263yx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있지(ITZY) 채령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c54f07ae4f037667ac87dbbf69c7a5494a2e3db8fe519966da671e26db373f" dmcf-pid="VMr4DiNfOb" dmcf-ptype="general"> <br>지난 2019년 2월 데뷔한 있지는 올해 데뷔 6주년을 넘어 데뷔 7년차에 접어들었다. 때문에 자연스레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시기를 맞이했다. </div> <p contents-hash="a0a1d1ea7fbe1ee2fb36de7fe62a85f7f7c0dcc00ab21724259671eedb648e7a" dmcf-pid="fRm8wnj4wB" dmcf-ptype="general">채령은 "우리가 벌써 데뷔 7년차고 재계약을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는데 지금 회사와 열심히 조율 중에 있고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614a9f56f4e1cad5779e636d1eb90d76406fba46f5833ad6414c809c3b4e5" dmcf-pid="4es6rLA8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있지(ITZY) 유나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52841zv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pw3TXD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45652841zv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있지(ITZY) 유나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9372d0073a762059eee8bae11421bad6dd29b0706c9c7145cd8a3d24b394c9" dmcf-pid="8dOPmoc6mz" dmcf-ptype="general"> <br>끝으로 리아는 '걸스 윌 비 걸스'를 통해 어떤 평가를 얻고 싶은지 묻자 "정확한 수치로 얘기하긴 어렵지만 확실한 건 많은 분들의 노력을 갈아넣은 활동인 만큼 우리의 노력을 대중분들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90cdba4f12893cf9eb9912a08fecfeb5e3ba16d73acfa8b3365d5cee668b5cc" dmcf-pid="6JIQsgkPO7" dmcf-ptype="general">새롭게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서는 "난 개인적으로 이번 곡에서 있지가 전에는 보여드리지 않은 카리스마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카리스마 있지'가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e3ce0e968936f697ba686fd8ea2c4c5a78fd46f32e8e0aac42a5cbe7c3d5f4" dmcf-pid="PiCxOaEQIu" dmcf-ptype="general">있지의 새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194141cf80512a7539e13506d80d37a4edca9d3f3407215bb0869a3045516b01" dmcf-pid="QnhMINDxEU" dmcf-ptype="general">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풋풋한 로맨스' 동명 "쌍둥이 시온과 호흡, 처음엔 하차해야하나 싶었는데…" [엑's 현장] 06-09 다음 박보영·박진영 쌍방 로맨스 시작되니…'미지의 서울' 시청률 치솟았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