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09 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9_0001862475_web_20250609144451_202506091500184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맺은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 (사진 =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서울일반)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최근 구경민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br><br>구경민은 2024년 2월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500m, 1000m 금메달을 휩쓸며 2관왕에 등극한 유망주다. <br><br>지난해 3월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공동 7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br><br>올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태극마크를 달기도 했다. <br><br>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바라보는 구경민은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배님과 같은 매니지먼트사에서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다. 내년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우선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좀비 주니어' 맞네…유주상, 28초 만에 UFC 데뷔전 KO승 06-09 다음 경북체육의 요람 '경상북도체육회관' 건립 기공식 열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