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키라스, 평균나이 16.6세의 당찬 자신감 “롤모델 블랙핑크”(종합) 작성일 06-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doPz2X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6092d4c8e47191e3ed4855ee8194cf72e1bca3e2984986f2772f5a5b702e1" dmcf-pid="XyJgQqVZ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7640kttz.jpg" data-org-width="559" dmcf-mid="WSSYsgkP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7640kt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7829b5678b5f4c47501328f623ff42f95f0eb9626f796da927b93b3fd1b2b9a" dmcf-pid="ZWiaxBf5sy" dmcf-ptype="general"> '준비된 신예' 키라스가 본격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br> <br> 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키라스(KIIRAS) 데뷔 앨범 '킬 마 보스(KILL MA B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br> <br> 키라스는 Mnet '아이랜드2' 출신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링링을 비롯해 하린, 쿠루미, 카일리, 도연, 로아까지 6인조로 구성됐다. 평균나이 16.6세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팀이다. <br> <br> 지난달 29일 동명의 데뷔곡 '킬 마 보스'에 이어 9일 피지컬 앨범과 또 다른 수록곡 '질러(ZILLER!)'를 선보였다. <br> <br> 이미 데뷔곡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서며 경험치를 쌓아가는 키라스다. 하린은 “연습생 때부터 아이브 장원영 선배님 '직캠' 찾아보며 연습했다. 막상 음악방송 가보니까 정신없고 힘들더라. 그래도 내 직캠이 올라온 걸 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br> <br> 도연은 “음악방송에서 아이들 선배님 만난 게 신기했다. 소연 선배님께 인사드렸는데 우리가 신인임에도 90도로 인사해줬다. 원래도 팬인데 또 반하게 됐다”고 미담을 전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f82516323c187e8decf3f16261928b29e887eb810ff6c55db0ba331cd2e97" dmcf-pid="5YnNMb41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8061yrrx.jpg" data-org-width="559" dmcf-mid="YQhyrLA8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8061yrr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e24f3f445a81fb070d105fd8c85057217fdd63ebd93380508904e550c05f160" dmcf-pid="1GLjRK8tIv" dmcf-ptype="general"> 다국적 아이돌그룹인만큼, 한국을 비롯해 일본,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멤버들이 뭉쳤다. 특히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링링은 첫 말레이시아 K팝 그룹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링링은 “'아이랜드2'에선 혼자 모든 걸 해야해서 외롭고 힘들었다. 키라스에선 리더로서 어떻게 팀원을 잘 이끌어 가야할지 더 힘들었던 거 같다. 멤버들이 잘 따라와주고 멤버들 의지하면서 잘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아이랜드2'에서 함께 한 이즈나도 축하를 건넸다고. 이어 링링은 “이즈나 멤버들한테 연락왔다. 축하한다고 엄청 예쁘게 나온다고 연락왔다. 우리의 뮤직비디오, 티저, 무대까지 다 봤다고 했다. 이즈나도 컴백했는데 같이 챌린지 하자고 했다”고 미소지었다. <br> <br> 일본인 멤버 쿠루미는 “'짜' 발음이 안됐는데 쎄이 PD님이 '짜파구리'를 떠올리며 연습하라고 해서 숙소에서도 많이 연습했다”며 한층 정확해진 한국어 발음을 뽐냈다. 외에도 키라스 멤버들은 카일리의 로봇 연기, 로아의 창 등 개인기도 선보이며 열정을 내비쳤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88b5ddbc7b04e1905f8cfb989b4478a763af93fb215e4b63e1bc58364f097" dmcf-pid="tHoAe96F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8342xfvj.jpg" data-org-width="559" dmcf-mid="GjUB1lYc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50718342xfv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cf9c8f3d75730e1376d3b8268e14bf10c442e63d1febe3779d13c5fc7cc6eb" dmcf-pid="FXgcd2P3Ol" dmcf-ptype="general"> 서인국과 음문석이 뮤직비디오에 특별출연해 지원사격했다. 로아는 “TV에서만 보던 선배님들을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했다. 얼굴도 너무 작았다. 뒤에서 빛이 났다. 정말 신기했다. '킬 마 보스' 챌린지도 같이 찍었는데 춤도 너무 잘춘다. 서인국 배우님이 데뷔하면 밥사준다 했는데 그 순간만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br> <br> 힘든 데뷔 과정을 거치고 키라스로 데뷔의 꿈을 이뤘다. 하린은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물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데뷔 날짜까지 디데이를 썼다. 그걸 보면서 조금밖에 안남았다 생각하면서 다같이 힘을 냈다”고 말했다. 링링은 “롤모델은 블랙핑크 선배님이다. 넘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도 그렇게 하고 싶다. 그래서 블랙핑크 무대를 엄청 많이 봤다”고 의지를 다졌다. <br> <br> 링링은 “'말레이시아 첫 K팝 아이돌'이란 타이틀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데뷔할 때 말레이시아 팬들도 반응이 좋았다. 말레이시아 갈 기회가 생기면 멋진 무대 보여주고 싶다”며 “좋은 댓글도 많이 달아줬다. 우리도 그걸 보면서 힘을 많이 얻었다. 더 열심히 해서 빨리 말레이시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눈을 반짝였다. <br> <br> 마지막으로 하린은 “라이브 퍼포먼스를 지향한다. 그래서 핸드마이크로 라이브 도전하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파 걸그룹'이란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쿠루미는 “실력파가 되기 위해 지금도 핸드마이크로 음악방송 하면서 하고 있다.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싶다. 그리고 신인상도 받고 싶다”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린브랜딩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2집 전곡 미리듣기..완벽 업그레이드 컴백 06-09 다음 [SC현장] "JYP 재계약 논의중"…있지, 카리스마 연대로 다시 찾은 초심(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