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K-컬처 이끌 중학생 모여라! 전문 예술인이 나만의 멘토가 된다 작성일 06-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르코, 13일부터 ‘대학로 꿈잼학교’ 무료 운영<br>현직 전문 예술인과 실습·진로 상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UACjwM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8f182725a15361e9109e0b061a85271f6443f97ff689390e6dd98d5349545" dmcf-pid="HbuchArR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오는 13일부터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한 ‘대학로 꿈잼학교’를 운영한다.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SEOUL/20250609151825560jjgg.jpg" data-org-width="700" dmcf-mid="YIL1B5ph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SEOUL/20250609151825560jj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오는 13일부터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한 ‘대학로 꿈잼학교’를 운영한다.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a99042e4661e270ae4445bce3771d2658dfd11dd2fd65ae7012d1cd2c2b92c" dmcf-pid="XK7klcmec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서울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예술 진로 프로그램 ‘2025 대학로 꿈잼학교(이하 꿈잼학교)’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7e4e0c347565ab3364171406cbd211cfce7cc8b6e0baf7486cbd53caad9b0a6" dmcf-pid="Z9zESksdon" dmcf-ptype="general">꿈잼학교는 중학생이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예술교육으로, 청소년 문화 향유권 확장과 예술계 진로 관심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fde60302326935adcefe0ae35e28d675da214232926ca510988064dff29c2fe0" dmcf-pid="52qDvEOJci" dmcf-ptype="general">올해는 총 300여 명의 중학생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스튜디오 하늘’에서 총 10회 실시한다. 연극과 무용 분야의 실습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예술가들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14c70d3f87e1870f570cbd5369937bd2fa50863d42613c2beab83d0e6dd1ee94" dmcf-pid="1VBwTDIiNJ" dmcf-ptype="general">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실제 예술가들이 연습하는 공간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나도 배우▲나도 무용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584f9fefb267424e527d4efcc1024ebfd50738fb7fa59216dff02c63d6590930" dmcf-pid="tfbrywCnkd" dmcf-ptype="general">‘나도 배우’는 청소년의 현실적인 고민과 이슈를 바탕으로 구성된 극의 일부 장면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배우들과 함께 짧은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8e3736b899ade9c05406e84f1a2ed2b64399850f5405b2a3b80979ee44ec1818" dmcf-pid="F4KmWrhLAe"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무용 교육 중심의 ‘나도 무용가’를 재개설한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창작의 기쁨을 느끼며 예술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c2f20b20a87c48ba6dbe60f651a63d3cdb42e352cd39136ff6d4994952255e" dmcf-pid="389sYmloAR"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더 많은 청소년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7월 중 추가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예술에 관심 있는 중학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p> <p contents-hash="8e5c85c7d457af4058b42d263945b217216814acad9f51a527154b298dc69908" dmcf-pid="062OGsSgkM" dmcf-ptype="general">아르코 관계자는 “대학로 꿈잼학교는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진로를 상상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통해 미래세대의 문화향유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남결' 日 주연 코시바 후우카·사토 타케루, 한국서 제작발표회 06-09 다음 ‘말레이시아 첫 데뷔’ 키라스 링링 “블랙핑크가 롤모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