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육성재와 결혼 엔딩? 처음엔 걱정했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xsgkP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a19cf60b59363d4e8db37bb01d8dcd0162c5e3f71df2d3920e4ef5d18ffc9" dmcf-pid="yPRy9F7v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52212979hzyf.jpg" data-org-width="620" dmcf-mid="Qc5Jlcme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52212979hz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11bf40a12541888b32addf6f23073753d9b5503efaaeac47d753a980842752" dmcf-pid="WQeW23zT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귀궁'의 배우 김지연이 육성재와 결혼하는 극의 결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c4641b4eb503963c20992625cc515d751b8cc8a6661e24f8cb2eb4c0ff8f8d3" dmcf-pid="YxdYV0qyXa"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인터뷰에서 김지연은 육성재와 결혼을 하는 작품의 결말을 두고 걱정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1c14d222aff2e0d5181b4ca4317c171de55aceee5d137870672e21ff2cddd06" dmcf-pid="GMJGfpBWHg"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종영한 '귀궁'은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김지연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b24e5daef56b6cfd3f1e017b9872331733643ca20e767486191f9fdc5983b69" dmcf-pid="HRiH4UbYGo"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은 극의 최종회를 회상하며 "아이가 떼를 쓰니 번개와 천둥이 치는 게 좋았다. 작가님은 어디까지 상상력이 있으신 걸까 싶었고, 결말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e10cd8b5401564e9e8ec21aa0477bd530df305abf1f618b4b7b8e3530b7c21e" dmcf-pid="XenX8uKGZL" dmcf-ptype="general">16년 지기 육성재와 합을 맞춰 결혼까지 가게 된 엔딩에 대해서는 "사실 처음에는 좀 걱정을 했다.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현장 환경에서 부가적인 것들이 힘들었다. 산에 가면 벌레들도 너무 많고, 그런 부가적인 것들 때문에 연기에 집중이 안되니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2d5d87ab1bd1d5a2030639e902d598f1e591ccf82f88ea32be5e7bf92f67f77" dmcf-pid="ZdLZ679HYn"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추울 땐 표정이나 입이 안 움직여서 힘들었다.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육성재와 어색하고 16년 친구고 중요한 게 아니었다. 빨리 해내고 싶은 전우애가 제게 들어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ecf7f318f75e98a905d45153eb6de8cd26bc6d9643e24bfc5b1ec07e0c3a81" dmcf-pid="5Jo5Pz2X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p> <p contents-hash="56f0316467df4813b0d06ae4d17d01ebd5caa06d2758ba0fc96d8a488232ecd4" dmcf-pid="1ig1QqVZX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귀궁</span> | <span>김지연</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shVceo9Z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등급 심사 임박, 강급 위기 선수들 강승부 이어져 06-09 다음 '귀궁' 김지연 "화덕차사 연기 어려워, 처음엔 꼬마강시 같았다" [인터뷰 맛보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