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구경민, '여제' 김민선과 한솥밥...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계약 작성일 06-09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9/0000307001_001_20250609153011690.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경기일반)이 소속사와 손 잡았다.<br><br>소속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9일 구경민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음을 알렸다. <br><br>매니지먼트사 측은 "구경민은 시니어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선수"라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구경민은 지난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기대주다. 이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대학부 500m와 1000m를 석권했다.<br><br>현재 구경민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9/0000307001_002_20250609153011757.jpg" alt="" /></span><br><br>매니지먼트사는 구경민을 두고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했다.<br><br>구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배님과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우선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br><br>사진=연합뉴스,넥스트크리에이티브<br><br> 관련자료 이전 최웅, 남성 연예인 최초 테니스 대회 우승 06-09 다음 [TF경륜] 등급 심사 임박, 강급 위기 선수들 강승부 이어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