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콤플렉스 고백' 김남주, 상위 1% 영재 子 키운 비결? "거실 전체가 다 책" 작성일 06-0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6P3TXD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0d872adca6a2548e6cabd6c1d83feef7ec3111da5a9de022fb06a3e4aa351" dmcf-pid="XgQxpW5r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4610mv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bKGsSg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4610mv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faaad866e5279818281e4fac5bba8ee227de0abfa55f9d4a92bb77292edfa7" dmcf-pid="ZaxMUY1mI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남주가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자신의 교육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5398489f30c340f2ffa4e1a0f589dd5e03d8c315a2154675a3d321e78ff4c8b" dmcf-pid="5NMRuGtsDP"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초보 엄마 랄랄, 선배 엄마 김남주에게 자녀 교육법 전수받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게스트로 유튜버 랄랄이 출연한 가운데 김남주가 과거 시청 공무원을 그만둔 사연을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d50a6217327588dbd642ef2c4fcd692de26c1531e321d93daa5f1bf430a8683a" dmcf-pid="1q51moc6r6"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집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 전기에서 떨어지면 못보낸다고 했는데 떨어졌다. 그래서 시청 공무원 아르바이트를 했다. 나는 그때 스무살 이었는데 31세 아저씨가 날 좋아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60347565d198fe3f1238277287cb3dba2f7393eef763a301e677e6c108f6020" dmcf-pid="tB1tsgkPr8"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우리 남편이랑 똑같이 11살 연상인데 나는 젊게 생겨서 속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24e51da21f222c013242f96ccd70491a00a1ded10e60df5cf7d02323bfafd" dmcf-pid="FbtFOaEQ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4860ib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W3dJqZ0C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4860ib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1af117c5d66ee3dfd69a14520ace047d7fd35abc20db39e5f58b4193ee1289" dmcf-pid="3KF3INDxrf" dmcf-ptype="general"> 김남주는 "그만두고 사법서사 사무실에 취직했는데 나는 미스김이더라. '미스김 커피 타와', '마포질 해' 하더라. 그때 마포 질을 하다가 깨달았다. 나는 미스김으로 살 수 없다. 그래서 엄마한테 전문대를 보내달라고 했다. 그렇게 전문대 나와서 미스코리아도 하고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128907b78cfb01e75d0301c360b3eceaafedd81b82b8740df69b8822e4660bb" dmcf-pid="0930CjwMOV"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나는 원래 배우가 꿈이 아니었다. 아버지가 3살 때 돌아가셨다. 아버지 얼굴도 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버지가 단역배우셨다. 단역배우로 작품에 출연을 많이 하셨더라. 아버지가 나를 통해서 당신의 한을 푸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5039e68d60e401125fc9a6c4b0650996751f4fc353be6fb56491139bc7df7" dmcf-pid="p20phArR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5225bl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GHEJaV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154555225bl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9e8276625954b556a670adf27c610dafae12456e5f2c298361e559e5d83bb4" dmcf-pid="UVpUlcmew9"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날 김남주는 상위 1% 성적을 자랑하는 첫째 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a7e564b84e3c860e017a7abff1e1152e9d14502fe80c1cee03e133e37584fd2" dmcf-pid="ufUuSksdOK" dmcf-ptype="general">최근 첫째딸을 낳은 랄랄은 "아직 어려운 것도 많다. 어린이집도 안 보내니까. 어린이집 예약하고 뭘 해야하는데 저는 걍 땅바닥에 굴리고 자연에서 키우고 싶다. 근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어렵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a00ea036f16d955a21bd3d08bde6af2d3d7c1134fb7e0b977c0c7e02553083" dmcf-pid="74u7vEOJsb" dmcf-ptype="general">이에 김남주는 "우리나라가 사교육이 너무 발달해있지 않냐. 아이들 능력치에 너무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공감했고, 랄랄은 "3~4살부터 영재반 들어가는 거 공부시킨다는데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제가 하란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인성만 바르게 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c4867da529114abf2dc0419764730c0b652f6ab42b350f288365d2c7b31230" dmcf-pid="zXChL8RuOB" dmcf-ptype="general">이에 김남주는 "맞다. 그게 부모의 딜레마다. 나는 애들 클 때 거실 온통이 책이었다. 책을 안 읽으면 혼났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744d1467c2109cdd4353e931ace46c3450fe07968f06962fe0a872345c3c7b" dmcf-pid="qZhlo6e7rq" dmcf-ptype="general">이어 "이게 좋기도 하고 후회도 없는데 내가 그렇게 대단히 잘했다는 것도 아니다. 다 기준이 다르다"라면서 "엄마가 사랑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 방식이 다른 것이지 옳고 그른 것은 없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8b76dfd258b6acc29d28863182eb0bd0bc38908985944402195d9864288f8bb" dmcf-pid="B5lSgPdzsz"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딸 라희 양은 초등학생 때 영재테스트에서 영재 기준 상위 5%, 전국 학생 기준 상위 1%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김남주의 딸은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학업에 매진했다.</p> <p contents-hash="51e42d3010416fb0caf930e71052aefb270eef336130d0b396a233a48e29d255" dmcf-pid="b1SvaQJqs7" dmcf-ptype="general">특히 김남주는 지난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자녀교육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로 "내가 학벌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렇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약물 운전 처벌받을까..경찰 "처방 약도 혐의 적용 가능" [스타이슈] 06-09 다음 박기웅, 사고로 父 잃었다…"큰 슬픔, 경찰 조사로 빈소 마련 늦어져"[공식입장]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