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스, 철거 앞둔 아파트에서 ‘낭만 치사량’ 콘서트 열어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slfpBW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636e02267da2ad6bbcbc0cd04136c9791bdc03cf5fcfdcfd0d15c0d31038e" dmcf-pid="4rOS4UbY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루션스, 철거 앞둔 아파트에서 ‘낭만 치사량’ 콘서트 열어(사진 제공:MPMG MUSIC (엠피엠지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154303544yoku.jpg" data-org-width="680" dmcf-mid="VcvGMb41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154303544y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루션스, 철거 앞둔 아파트에서 ‘낭만 치사량’ 콘서트 열어(사진 제공:MPMG MUSIC (엠피엠지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c0e6f1458230b755224645b9c4ac177b66f6ff78768c616083a98ab20e7372" dmcf-pid="8mIv8uKGCx" dmcf-ptype="general"> <p><br>밴드 솔루션스가 지난 7일(토) 서울 서대문구 인왕아파트에서 열린 콘서트 ‘FUTURE PUNK STAGE(퓨처펑크 스테이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br><br>이번 공연은 철거를 앞둔 인왕아파트의 베란다를 무대 삼고, 주차장을 객석으로 꾸민 독특한 구성으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낯익은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펼쳐진 솔루션스의 라이브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열띤 호응을 받았다.<br><br>이번 공연은 지난해 파티형 기획공연 ‘FUTURE PUNK UNION(퓨처펑크 유니온)’에 이어 솔루션스만의 실험적 공연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철거 예정인 아파트를 통째로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br><br>이번 공연은 X(구 트위터)에서 관련 게시글이 7천 개를 돌파하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낭만밴드 솔루션스’라는 제목의 공연 영상은 단 하루 만에 420만 조회수, 재게시 2만5천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게 바로 낭만이다”, “역대급 기획이다”, “솔루션스 붐이 왔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br><br>한편, 솔루션스는 오는 6월 15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와 6월 21일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br><br>위수정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 시작 06-09 다음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최수종♥하희라 메소드 연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