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박규영, 스포 논란 반성 없나…질문 나왔지만 ‘사과 無’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ovPz2X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f1431525cba40bb47dcc7c5e248058b40aa482bc522c0e1de35f27ddfaa27" dmcf-pid="qngTQqVZ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겜3’ 박규영이 스포일러 논란에 사과 없이 넘어갔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bn/20250609155513965ijkz.jpg" data-org-width="640" dmcf-mid="7Vnl8uKG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bn/20250609155513965ij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겜3’ 박규영이 스포일러 논란에 사과 없이 넘어갔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570055a06c9db9f9a9e10dcc93b28db3280c8645a6be3cc5705fa1e17943ad" dmcf-pid="BLayxBf5tx" dmcf-ptype="general">‘오겜3’ 박규영이 스포일러 논란에 사과 없이 넘어갔다.</p> <p contents-hash="211ce75a46e7c1140522203ad3169fe0a6d7e7b7b6914385871442af73ccc309" dmcf-pid="boNWMb41HQ"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c0a7220d85400de11ce618392b8f7c730ba9b5e90842afb2f6b7d093292eef3" dmcf-pid="K8QwB5ph5P" dmcf-ptype="general">이날 박규영은 지난 1월 발생한 ‘오징어 게임’ 스포일러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앞서 그는 SNS를 통해 ‘오징어 게임’ 스포일러가 의심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341ffa1c5c628fc79f4a21dd08cb59fa9e647cf39e823890e7e7ef9fccb69208" dmcf-pid="96xrb1UlH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그는 “노을(박규영 분)과 경석(이진욱 분)의 서사를 많이 궁금해 하실텐데 본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다”고 답했다. 논란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 전혀 없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115c8592a944f7aa4ac4b82716704d34cc00899ca276859fab88c0b2270f79e5" dmcf-pid="2PMmKtuSY8"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도 스포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사진이) 올라왔을 때야 당황스러웠다. 왜 이랬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다. 실수를 끝까지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실수는 용서하고 또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까 하나의 해프닝이라고 생각하고 잘 넘어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54703eeb91a96a5b39269a7a58dea780962a39d4209b20eec9f9c32fe62eb2" dmcf-pid="VQRs9F7v54" dmcf-ptype="general">이어 “실망하시거나 언짢은 시청자 분들도 있으셨을 텐데 그런 스포일러가 크게 여러분들의 재미를 방해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가 많을테니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da6c14e9f26392b8c83b5be83d5e599f8732bb526166674a22d27080ad620" dmcf-pid="fxeO23zT5f"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9b498674d05b809b8ab740fb37967cae5c94202b513bd63f036edca3261f595a" dmcf-pid="4MdIV0qy1V" dmcf-ptype="general">특히 시즌3에서는 반란의 실패로 또 한번의 좌절을 겪게 되는 ‘기훈’의 변화와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오는 27일 공개.</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8RJCfpBWG2"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6eih4UbYX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희연, 5·18 비하 발언→'정치색 논란' 카리나까지 끌어들였다 06-09 다음 차승원 복사기 이재율 “연예인병 왔냐” 짓궂은 질문에 대답은 (컬투쇼)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