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로맨스' 이채연 "연기 활동, 음악보다 더 재밌지만…축구 택할 것"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IfTDIi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e260c3e48c3a15a7dd455b2b45bc8067a4723614eb0e600c77d81f92b78a2" dmcf-pid="X4l6Ymlo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60613309ta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Ye1lYc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60613309tay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58961007d3d2e5d37cc737a3d8517915310b2d0a64fc916c09dcaf0bba85554" dmcf-pid="Z8SPGsSgpm"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상암동, 이창규 기자) '풋풋한 로맨스' 이채연이 축구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br><br>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드라마 '풋풋한 로맨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채연, 원어스 시온, 원위 동명, 최다음, 황경성 감독이 참석했다.<br><br> '풋풋한 로맨스'는 아이돌 데뷔 6년차, 음악에 지쳐버린 국민여신 유채린(이채연 분) 음악에 진심인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닭발집 알바생 한정우(시온)의 특별한 썸&싱을 그린 고막 힐링 로맨스.<br><br> 본 작품으로 연기자로 데뷔하게 된 이채연은 "사실 작품을 선택했다고 하기에는 저희한테는 과분한 거 같고, 처음 대본을 읽어봤을 때 유채린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당돌하고 재밌더라"며 "그 당시에 솔로 데뷔를 하면서 자신감이 필요했는데, 유채린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고 가수 이채연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에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72f1dc061366364bcb2c5eb9cf08168813b0b9fd2115519ec993af2caf16c" dmcf-pid="56vQHOva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60614625yz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ukKtuS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60614625yzg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8f66e54dc0c5ace112d8d9cc00952c4b7ec7b1312e340d87f0ac79cc0da146" dmcf-pid="1PTxXITN0w" dmcf-ptype="general"> <p><br><br> 그는 "저는 보통 웹드라마를 좋아해서 많이 찾아보곤 했는데, 우리 작품이 웹드치고는 스케일이 훨씬 크더라"면서 "카메라도 A, B팀이 있고, 유튜브로만 공개될 줄 알았는데 OTT에 공개된다고 하니 '첫 연기인데 이렇게 크게 찍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br><br> 이어 "원래 연기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었다고 볼 정도로 벽이 컸는데, 감독님이 열정적으로 디렉팅하는 모습을 보고 다정하다 느껴서 연기를 계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된 현장이었다"고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br><br> 연기자 활동도 시작한 만큼, 이채연이 가수 활동과 연기자 활동 중 어느 쪽에 더 만족을 느낄지 관심이 모였다. 이에 이채연은 "올해는 연기가 더 재밌다. 요즘 무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은데, 그래서 음악을 그만두고 연기로 옮긴다는 건 아니지만 시기적으로 그럴 때가 있지 않나. 지금은 무대가 적은 시기니까 그 때는 연기를 시작함으로서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br><br> 이어 "이건 좀 TMI인데, 제가 이번에 ('골때녀'에서) 골키퍼를 맡았다. 골키퍼를 하면 원샷을 받는다. 원샷도 많이 잡히고 주전으로 나가다보니까 재미가 있더라"면서 "그렇다면 축구를 선택하겠다. 연기를 한지는 2년이 됐지만, 축구는 그저께에도 하고 왔다. 2년 동안 만족을 느끼는 게 바뀔 때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 한편, '풋풋한 로맨스'는 12일 웨이브, 티빙, 왓챠에서 전편 공개된다.<br><br> 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div> <p contents-hash="756e9bc24b1725375db37eae98503fa397b0b7902042b3fce77bd9d7c865da42" dmcf-pid="tQyMZCyjFD"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버애프터 영원하자”⋯유니스, 팬콘 亞 투어 서울 공연 성공적 06-09 다음 드래곤 공격하는 대신 소년은 '이 방법'을 택했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