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승'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 되고 싶다" 작성일 06-09 83 목록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자 안세영이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안세영은 오늘(9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뒤 기자들을 만나 "목표는 항상 최정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어제(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에 1게임 패배 후 기적 같은 뒤집기로 2, 3게임을 승리하며 4년만에 이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 > "앞으로도 정말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은 것 같아요. 제 목표는 항상 이제부터는 최정상이 되고 싶고 그게 되게끔 계속해서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br><br>#안세영 #배드민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발 '금빛 총성' 커질까…중학교 사격장 최신식으로 단장 06-09 다음 [Y터뷰] '나인퍼즐' 김성균, 이번엔 악역 아니다? "갑자기 돌변할까 고민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