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발 '금빛 총성' 커질까…중학교 사격장 최신식으로 단장 작성일 06-09 7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주동여중, 한솔사격장 개축…중앙관리시스템 도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9/0008302339_001_20250609161507950.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동여자중학교 사격부 선수들이 전면 개축한 교내 한솔사격장에서 훈련하고 있다.(제주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제주 사격 꿈나무들이 최신식 사격장에서 '제2의 오예진'을 꿈꾼다.<br><br>9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동여자중학교 사격 훈련시설인 '한솔사격장'이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br><br>1999년 개관한 한솔사격장은 건물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로 사격부 선수들이 훈련에 큰 불편을 겪었다.<br><br>도교육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16억 7000여만 원을 투입해 전면 개축에 나섰다.<br><br>새로 개관한 사격장은 지상 1~2층, 연면적 455.36㎡ 규모로 사격장 1실(10레인), 체육실 1실 등을 갖췄다.<br><br>특히 선수 개별 기록 관리와 실시간 성적 분석이 가능한 중앙관리시스템이 도입돼 체계적 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한편 지난해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 부문에서 제주 출신 오예진(20·IBK기업은행)이 금메달을 거머쥐면서 도내 사격 인프라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br><br>제주도는 2026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도내 사대를 전국대회 규모로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괴핑엔에 아쉽게 패하며 강등권 추락 06-09 다음 '또 우승'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 되고 싶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